10만년의 위험한 쓰레기! 핵발전소의 불을 끄는 것만이 답이다.
2017 지구시민자원봉사축제가 지난 6월 18일 토요일, 서울숲에서 열렸습니다.
숲 속에 차려진 여러 부스들은 얼마나 예쁘고 아름다운지!
초여름의 더위도 싱그러운 숲에서는 기분좋은 햇살이 되었습니다:)
미세 플라스틱을 알고 있었는지 스티커를 붙여보고, 미세 플라스틱 함유 제품이 무엇인지 퀴즈를 푸신 분께는
어여쁜 손수건 체험의 기회를 드렸습니다:)
예상 밖의 열띤 반응에 의자가 모자랄 지경이었어요!
해양 생물 도장을 찍고, 미세 플라스틱을 점점이 찍어보는 그리기가 얼마나 재밌는 일인지:)
어른아이 할것 없이 열과 성을 다해 만들어주시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시즌2. 올해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해피빈 더블프로젝트 바로가기(마감 D-4)

태양과 바람의 나라 탈핵한국
: 후쿠시마 핵발전소 5주기 추모와 기억의 문화제
O 일시 및 장소 : 2016년 3월 12일(토) 오후3시, 마로니에 공원
- 사전행사 11시~13시 : 각 단체 및 참여자들이 주요 지하철 역에서 플래시몹, 선전전, 캠페인 등 자유롭게 진행
- 부대행사 13시~16시 : 에너지 관련 체험, 전시, 정보교류 등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헤서'
제14회 전국 인권활동가 대회가 2017년3월2일부터 3일까지 수원보육연구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인권단체를 소개하는 내.친.소가 진행되었는데 37단체가 참여하여 타단체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매우 흥미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촛불_인권/운동 "변화가 시작될 때? 우리가 행동할 때"라는 주제로 왁자지껄 토론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토론에서는 '촛불과 인권운동_광장의 정치가 일상의 정치로 이어지려면' '정치적 올바름을 넘어서 소수자운동과 촛불의 만남'이란 주제로 발제가 되었습니디. 이어지는 순서는 옹기종기 워크샵이 있었는데 소모임 형식으로 진행된 워크샵은 민주적 조직문화 공방(갈등 다루기)/재정공방/소리공방/알리미공방/교육기획공방 주제로 모임이 이뤄져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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