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국지엠 비정규직 38명 모두 정규직 노동자"

"한국지엠 비정규직 38명 모두 정규직 노동자"

익명 (미확인) | 목, 2019/02/14- 17:42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낸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에서 법원이 다시 노동자의 손을 들어줬다.인천지방법원 민사 11부는 2월 14일 ‘한국지엠 원청과 하청의 계약관계, 공정과정 등을 두루 살펴본 결과 도급 관계라 볼 수 없고, 파견 관계라는 원고 주장이 인정된다’라고 판단했다.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을 낸 38명의 노동자가 전원 한국지엠 정규직이라고 인정한 것이다. 승소자 가운데 15명은 지난해 1월 해고자들이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불법파견은 대법원이 이미 판결한 사항이다. 대법원은 2013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