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김영진 의원 연구비 전용 의혹’ 관련 반론보도

지역

‘김영진 의원 연구비 전용 의혹’ 관련 반론보도

익명 (미확인) | 금, 2019/02/15- 23:59

본지는 지난 2018년 10월 18일자 예산감시면 “‘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⑦ 김영진 김학용, 연구비로 전직 비서와 친구 챙겨”, “‘세금도둑' 국회의원 추적… 정종섭, 이개호, 김영진, 김학용” 제하의 각 기사에서 김영진 의원이 전직 인턴비서 김 모씨와 자신의 친구인 허 모 씨에게 정책연구 4건을 맡기고 정책개발비를 지급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영진 의원 측은 “보도에 언급된 허 모 씨가 수행한 용역 3건 가운데 행정연구를 제외한 2건은 허씨가 상당 기간 당직을 수행해왔고 숭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 석박사통합과정을 수료했기 때문에 정당 연구 및 북한 연구를 수행할 자격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여 연구용역을 의뢰한 것이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