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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기술의 발전과 평생학습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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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기술의 발전과 평생학습의 변화

익명 (미확인) | 수, 2019/02/13- 11:47
평생학습의 질적 진화를 위하여

바뀌지 않을 것만 같던 상황들도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민들의 욕구도 변화하고 있는데, 평생학습계의 변화 속도도 그에 맞춰가고 있을까요? 각자에게 필요한 공부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시험을 잘 못 봤다고  아는 것이 모르는 것이 되지 않는다’는 명언을 남겼던 롬싹의 아이들이 입시를 준비합니다.  상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태국 역시 입시를 위해선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요, 이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을 살아가는 힘이 희망이고 그 과정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삶의 기쁨일 것이다. 하지만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소박한 것들에 가치를 찾는 일은 한 살 더 먹는다고 저절로 되는 건 아닌 것 같다. 이런 것들을 부단히 얻고 익혀서 자연스럽게 다가올 때 우리는 드디어 내일로 가게 될 것이다.  – 본문 중-

점차 명맥을 잃어가고 있는 죽공예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진행된 대나무 강좌 수강생들이 닫힌 공간에서 배웠던 내용을 현장에 나가 더 깊게 체험하러 떠났습니다.
강좌 수강, 워크숍을 통한 배움… 그 다음은 어떤 선택이 기다릴까요?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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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자 하는 의지, 거침없는 열정

 

뭐라도학교가 지역 신중년 단체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의미있던 7년의 여정을 함께 살펴보고
동세대 네트워크로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돌아본다.

 
평생학습 기관에서 만나는 성인 학습자들은 평생의 신념과 가치를 뛰어넘는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까?

 

신중년 학습 플랫폼 뭐라도학교의 사례를 통해 전환으로 가는 길을 생각해본다.

 
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수료 이후 자발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 공헌을 생각하는 수강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인큐베이팅센터 99℃.  

 

더욱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 하는 두 단체의 활동을 되짚어보며 향후 운영의 필요성을 점검해본다.

 

코로나19가 확산된 2월 이후, 학습관 역시 강좌와 방문은 모두 멈춤상태이다. 
난생 처음 맞이하는 상황에도 두 손 놓고 있을수는 없다! 좌충우돌 온라인 강좌 개강기!

 

뭐라도학교 활동가들이 말하는 뭐라도학교 이야기.  
그들이 생각하는 뭐라도학교의 성과와 과제, 아쉬움에 대해 들어보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stibee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

 

월, 2020/06/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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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의 시간을 마치며, 다시 새로운 시작

2011년 부터 지금까지 만 9년의 시간동안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은 프로그램들이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 속에서 발견한 빛나는 성취와 그보다 아픈 실패들을 돌이켜봅니다.

자각을 통한 전환과 삶의 변화야말로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학습의 모습일텐데요,
기관과 행정, 시민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서로 기다려주는 것, 지금 필요한 것 입니다.

함께 먹고, 간절히 바라며 이루어 내고, 서로를 사랑으로 돌보는 것이야말로 소소하지만 큰 일상의 기쁨입니다. 부디 학습관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삶의 모양과 앎의 깊이가 우리를 더욱 성장시키기를.

지금은 모두의 공간이 된 기관의 유휴부지. 모두의숲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시간들을 되돌아봅니다.

모두의숲에는 자연도, 텃밭도, 놀이도, 아이들도, 부모님도 모두 함께 합니다.
무성해진 풀들처럼 숲에서 움트는 수많은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아주 오랜만에 모두의숲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놀이를 위한 대나무 돔 만들기를 위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신났던 현장 속으로 GOGO!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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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08/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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