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지옥 같은 시간을 살고 있다” 트라우마 고통 호소 (매일노동뉴스)

지역

“지옥 같은 시간을 살고 있다” 트라우마 고통 호소 (매일노동뉴스)

익명 (미확인) | 월, 2019/02/11- 10:26
“지옥 같은 시간을 살고 있다” 트라우마 고통 호소 (매일노동뉴스)
2017년 5월1일 노동절에 발생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타워크레인 충돌사고 이후 정부는 산업재해 트라우마 관리프로그램을 시행하고, 피해자 보호·지원에 나섰다. 
당시 사고로 6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고 25명이 다쳤다. 부상을 당하고도 치료를 받지 못한 노동자는 수두룩하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 상처로 노동자들은 말 못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688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