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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깊이 읽는 베르그송』 출간 기념 역자 강연회 (2/17 일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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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깊이 읽는 베르그송』 출간 기념 역자 강연회 (2/17 일 2시)

익명 (미확인) | 일, 2019/02/10- 13:43

 

앙리 베르그송과 유대주의

이제는 고전이 된 프랑스 철학자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의 대표작!

이 책은 질 들뢰즈의 『베르그송주의』와 더불어 베르그송에 대한 가장 위대한 두 권의 저작 중 하나이다. 장켈레비치는 1923년에 베르그송을 만난 뒤 이 책을 쓰기 시작했고 1930년에 출판했다. 이 책은 ‘회고성의 착각’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전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말하며 무(無)의 비판의 중심적인 특성을 알린다.

책소개 https://bit.ly/2Typy87

강연자
류종렬 (1953~, 『깊이 읽는 베르그송』 옮긴이)
안동 출생. 여러 대학에서 철학 강의를 하였다. 베르그송 사상에서 생명을, 즉 ‘불’의 내재성과 들뢰즈의 다양체를 탐구해 왔고, 이 양자를 연결하고자 한다. 학위 논문은 「베르그송 철학에서 인간본성에 관한 연구」이다. 번역으로 『프랑스 철학사』(공역), 『르네의 일기』, 『스피노자』, 『파스칼』(공역), 『처음 읽는 베르그송』 등이 있다. 논문으로「베르그송의 자유, 그리고 들뢰즈의 반복」, 「자아의 근원과 정체성에 관한 고찰」, 「새로운 인간관의 탄생」 등이 있다.
역자의 블로그 : 마실에서 천사흘밤 cafe.daum.net/milletune

일시 2019.2.17.(일) 오후 2시
장소 다중지성의 정원 (문의 02-325-2102)

오시는 길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8길 9-13 (서교동 464-56) ( http://bit.ly/dzwvisit )

 

 

▶ 갈무리 도서를 구입하시려면?
인터넷 서점>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인터파크 반디앤루니스 영풍문고
전국대형 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북스리브로
서울지역 서점> 고려대구내서점 그날이오면 풀무질 더북소사이어티 레드북스 산책자
지방 서점> [광주] 책과생활 [부산] 부산도서 영광도서 [부천] 경인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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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깊이 읽는 베르그송, 갈무리, 블라디미르 장켈레비치, 류종렬, 베르그송, 베르그송주의, 베르그손, 들뢰즈, 스피노자, 전미래, 회고성, 이원론, 생명, 생성, 철학, 유대주의, 창조적 진화, 유일 신앙, 지속, 서양철학, 유기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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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 한 알 속의  우주]

부드럽게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일화를 다룬 책 『좁쌀 한 알』에서 흥미로우면서 울림을 주는 글을 매달 소개합니다. 

 

운동권 내부 이념 대립이 많은 걸 김기봉은 걱정했다. 그 말을 듣고 장일순은 이렇게 말했다.“물론 모순이 있는 일에 협력해서는 안 되지. 그런데 방법적으로는 아주 부드러워야 할 필요가 있어. 부드러운 것만이, 생명이 있는 것만이 딱딱한 땅을 뚫고 나와 꽃을 피울 수 있는 것이거든.”장일순은 이야기를 이어 갔다. “사회를 변혁하려면 상대를 소중히 여겨야 해. 상대는 소중히 여겼을 적에만 변하거든. 무시하고 적대시하면 더욱 강하게 나오려고 하지 않겠어? 상대를 없애는 게 아니라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면 다르다는 것을 적대 관계로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 말이야.” 김기봉은 그것을 풀어 이렇게 설명했다. “내 것이 옳다고 하는 매우 이데올로기적인 틀을 갖고 여기에 동의하는 사람들끼리만 판을 짜려고 하는 걸로는 세상의 큰 변화는 어렵다는 말씀을 하시고 싶었다고 생각합니다.”    

 

글 최성현 홍천 신시공동체 생산자

 

- 글을 쓴 최성현 생산자는 강원도에서 자연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산에서 살다』와 순례기인 『시코쿠를 걷다』 등을 썼고 『짚 한 오라기의 혁명』, 『여기에 사는 즐거움』 등을 번역했습니다. 

 

토, 2015/12/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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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무주산골영화제 제 1회 무주산골영화제 올해 첫 돌을 맞은 제 1회 무주산골영화제 '영화 창(窓)'섹션에서 지율스님의 4대강 다큐 <모래가 흐르는 강>이 상영됩니다! 초록이 가득한 6월, 산 높고 물 맑기로 소문난 무주에서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대해 고민해보는 소중한 시간 함께 해요:D ■ 이름|제 1회 무주산골영화제 The 1st Muju Film Festival ■ 일정|2013년 6월 13일(목) - 17일(월) ■ 장소|무주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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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3/05/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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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_11.jpg


[철학] 고전 철학 횡단하기 : 공자, 노장 사상에서 플라톤, 마키아벨리까지

강사 장민성
개강 2017년 1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 (8강, 140,000원)

강좌취지
여러 고전의 내용을 쉽게 전달해 주는 책과 강좌는 많습니다. 또 한 권의 고전을 아주 깊이 있게 학습하는 책과 강좌도 많습니다. 그러나 쉽게 전달해 주는 입문 강좌는 정작 책을 읽지 않고 저자나 강사가 읽고 이해한 내용을 전달할 뿐이니, 고전-인류의 위대한 스승을 직접 만난 것이라 하기 힘들고, 한 권의 고전을 깊이 있게 연구하는 책이나 강좌는 이제 막 고전을 읽기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넘기 힘든 장벽과도 같습니다.
이 강좌는 고전을 막 읽기 시작하는, 그러니까 고전을 쉽게 풀어 놓은 인문학 저서들을 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직접 고전을 읽기를 원하지만 어떤 고전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한, 말 그대로 고전 읽기-독서 입문 강좌입니다. 매 시간마다 적게는 1~2페이지에서 많게는 10페이지 정도의 고전을 세밀하게 읽고 분석함으로써, 고전의 정수를 고전 자체에서, 걸러지거나 윤색되지 않은 위대한 목소리를 직접 읽고 듣고, 자신의 관점에서 독해해 보는 것,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풍요롭고도 깊이 있게 만드는 것이 이 강좌의 목적입니다.


1, 2강 이른바 사서 ― 논어, 맹자, 중용, 대학
겹쳐 읽기 ― 주자를 경유한 공자,맹자(금문 주석)/ 고문주석/ 오규 소라이
                 니체를 경유한 공자, 맹자(도덕의 계보)
                 공자와 예수의 황금률, 칸트의 보편성(김부식의 삼국사기)
                 공감의 윤리학(루소, 아담 스미스)


3, 4강 이른바 도가 ― 노자와 장자 1,2
겹쳐 읽기 ― 공자, 맹자와의 비교
                 인식에 있어서 상대주의의 문제


5, 6강 서양 철학의 기원이자 정초 ― 플라톤의 크리톤 읽기, 국가 읽기
법 철학의 모든 것, 인식론, 존재론
겹쳐 읽기 ― 칼 포퍼의 열린 사회와 그 적들, 들뢰즈

 
7강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니코마코스 윤리학
겹쳐 읽기 ― 인간과 시민의 권리선언

 
8강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참고문헌
1. 교재는 해당 강의 앞 주에 나누어 드립니다. 분량은 1-10페이지 정도로 한 번 읽는데 10분에서 30분 정도로, 부담되지 않는 분량이니, 가급적이면 여러 번 세밀하게 읽어 오시면 됩니다.
2. 교재는 한글 번역문입니다. 한문 고전은 더러 한문 원문을 같이 보기도 합니다.
3. 강의 방식은, 고전 원문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이를 이해하는 다양한 해석-입장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다른 고전과 비교하면서 읽어 더 심층적 이해로 나아가기도 하고 오늘의 문제와 연결시키기도 합니다. 가급적이면 강의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해석과 이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들어보는 시간도 가져보려고 합니다.


강사소개
독립연구가, 유레카 창립
20년간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상대로 고전 강독 진행
현재 홍명희 임꺽정 연구 및 고전 읽기 입문서 집필 중



다중지성의 정원 http://daziwon.net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email protected]

T. 02-325-2102

▶ 메일링 신청 >> http://bit.ly/17Vi6Wi

▶ 웹홍보물 거부 >> http://bit.ly/1hHJcd7

▶ 홍보하면 좋을 사이트를 추천해주세요! >> http://bit.ly/SMGCXP

태그 : 장민성, 고전, 사서, 논어, 맹자, 중용, 대학, 주자, 니체, 루소, 아담 스미스, 도가, 노자, 장자, 공자, 서양철학, 플라톤, 칼 포퍼, 들뢰즈, 아리스토텔레스, 마키아벨리, 예수, 칸트, 김부식, 삼국사기, 상대주의, 크리톤, 인식론, 존재론, 정치학, 윤리학, 군주론, 다중지성의 정원

금, 2016/12/3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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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명텃밭모임  ‘초록동색’ 5기를 모십니다.

 

텃밭모임은 주말이 아닌 평일 화요일 오전에 모입니다.

대상도 주부가 우선입니다.

조합원 여덟 분(8명)을 선착순으로 모십니다.

 

도시에서 텃밭 농사에 관심 있으신 분, 유기농 재배법을 배우고 싶은 분,

가족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길러 먹고 싶은 분들이 오시면 됩니다.

조그만 텃밭 일도 농사를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쉽지 않습니다.

중도에 포기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자연과 사람의 노동과 정성이 합쳐져야 농작물이 자랍니다.

즐거움도 많습니다.

텃밭 일을 하다보면 우울한 기분이 사라집니다.

직접 기른 채소, 과일을 그 때 그 때 필요한 만큼 따서 요리해 먹는 것이야말로

텃밭의 가장 큰 즐거움입니다.

 

건강한 노동, 건강한 먹거리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초록동색’에 참여하세요.

텃밭이랑가는모습

 

제5기 한살림 주부텃밭 ‘초록동색’

 

1.일시:

– 2016년 3월 22일 화요일 ~ 2017년 2월 말

매주 화요일 오전 모임

– 첫모임: 3월 22일 화요일 오전 10시

 

2.텃밭은 어디에 있나요?

- 주소: 월두 2길 42번지(아라중학교 뒤편 방향)

* 올해부터 텃밭 장소가 이도매장 옆에서 위의 장소로 바뀝니다.

* 대중교통으로 오시기 불편합니다.  참가 신청 하실 때 꼭 참고 바랍니다.

 

3.한살림 제주 주부 조합원 내지 평일에 참여 가능한 분

– 도시에서 텃밭 농사에 관심 있는 분

– 작물, 야채 유기농 재배법을 배우고 싶은 분

– 가족과 함께 건강한 유기농 먹거리를 직접 길러 먹고 싶은 분

– 텃밭 소모임 활동을 통해 대안적인 삶을 지향하는 다른 한살림 조합원과 친해지고 싶은 분

 

4.텃밭 운영은 어떻게 하나요?

– 매주 화요일 오전에 모임을 합니다. : 매주 화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텃밭 모임을 합니다.

필요한 시기에는 한살림 생산자가 오셔서 텃밭 농사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 개인 분양을 합니다: 텃밭은 개인(그룹)별로 한 이랑씩 분양을 할 예정입니다.

각 가족(그룹)은 현장실습을 한 후 분양 받은 텃밭을 시간 나는 대로 직접 재배합니다.

– 한살림 생산자들로부터 직접 농사 이야기를 듣고, 생산지체험, 일손 돕기 등도 합니다.

 

5.참가비

상반기 5만원,  하반기 5만원

※ 참가비에는 친환경 자재 공동구입비, 실습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묘종과 씨앗은 각자 구입해야 합니다.)

 

6.모집인원

– 선착순 8명

 

7.모집기간

– 3월 14일(월) ~ 선착순 마감까지

 

8.생명텃밭 프로그램

– 밭 만들기. 퇴비 넣고 이랑 만들기

– 봄 채소 및 과일 파종하기, 모종심기

– 텃밭 관리 웃거름 주기. 친환경 농자재 알기

– 생산지 체험, 일손돕기, 한살림 생산자에게 듣는 농사 이야기 등

– 텃밭 농작물 요리법 및 건강한 먹거리 강좌

– 농작물 수확 및 프리마켓 참여 등

 

9.참여하기 전에 고려해야할 사항

– 작업 시간에는 6세 이하 아이들이 와서 함께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주말 시간을 이용해서 텃밭 체험을 하는 게 좋습니다.

– 텃밭과 집이 너무 멀면 텃밭 일을 하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등 활동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생각보다 일이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텃밭 로망만 가지고 시작하면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 텃밭을 하다 중도에 포기하면 농작물과 분양 받은 텃밭은 텃밭모임에 이양하셔야 합니다.

– 그럼에도 즐거움도 많습니다. 텃밭 일을 하다보면 우울한 기분이 사라집니다.

건강한 노동, 건강한 먹거리를 원하시는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10.연락처

– 전화: 064-747-5988(조직사업팀)

– 담당: 010-6394-9451(문자로 남겨주세요. 이름과 지역)

*홈페이지에 신청하시면 접수가 안 됩니다, 양해바랍니다!!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화, 2016/03/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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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동아리 '두꺼비를 집으로' <어느 날 그 길에서> 상영회 "길에서 만난 너… 넌 누구지?" 길에서 만난 짧고 아픈 이별이야기 야생동물에게 가장 큰 위협은 "밀렵"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도로"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우면산의 두꺼비 집단서식지 보호활동을 해온 서일중학교 환경동아리 [두꺼비를 집으로] 주최로 '로드킬 Roadkill(야생동물 교통사고)'을 다룬 생태다큐멘터리 <어느 날 그 길에서> 상영회가 진행됩니다! 상영 후, 황윤 감독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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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3/05/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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