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명절 당일도 울며 겨자 먹기로 출근하는 마트·면세점 노동자의 설움 (민중의소리)

지역

명절 당일도 울며 겨자 먹기로 출근하는 마트·면세점 노동자의 설움 (민중의소리)

익명 (미확인) | 목, 2019/02/07- 09:57

명절 당일도 울며 겨자 먹기로 출근하는 마트·면세점 노동자의 설움 (민중의소리)

이들은 1년에 딱 두 번 있는 명절만이라도 마음 편히 고향을 찾아 가족들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고 수년 째 요구해 왔다. 그럼에도 마트와 면세점은 올해도 어김없이 명절 당일 매장 문을 활짝 연다. 가족과 함께 해야 할 명절날 문을 여는 게 당연하다는 듯, “설 연휴에도 ‘정상’영업 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걸어놓고.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vop.co.kr/A00001376566.html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