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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사할린한인추모관을 없애려는 사할린주 한인협회 박순옥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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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사할린한인추모관을 없애려는 사할린주 한인협회 박순옥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익명 (미확인) | 금, 2019/02/01- 10:40

일제 때 사할린으로 징용 간 후손 단체 회장을 맡고 있는 사람이 이런 패륜적인 짓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추모관을 없애라고 소송까지 걸었습니다.

추모관을 없애라고 주장할 명분이 없으니까 이제는 하는 말이. 자기들은 강제징용이 아닌데 왜 강제징용이라고 말을 하여 일본영사관과의 관계에서 자기들의 입장을 곤란하게 하냐고 따집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언제는 본인 아버지가 징용 왔다고 눈물 흘리며 한국정부와 시민단체에 도움을 요청하더니, 이제는 징용이 아니라고 하면, 결국 일본 앞잡이 짓을 하겠다는 것으로 밖에 해석이 안 됩니다. 도저히 납득 안 됩니다. 왜 이런 사람을 평통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재외동포정책위원으로 임명해 놓고 있습니까? 이런 것이 바로 적폐입니다. 적폐청산은 사법부내는 물론이고 외교부내 적폐도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http://www.onecorea.com/bbs/board.php?bo_table=review&wr_id=39

 

[성명] 사할린한인추모관을 없애려는 사할린주 한인협회 박순옥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Добрый вечер асем. В понедельник, 21 января состоится суд РООСК с организацией Хен Док Су, в 9.00ч. утра. Желающие присутствовать в суде можно подойти в ККЦ к 8.30.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1일 아침 9시에 사할린 한인협회가 현덕수에 대해 재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재판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830분까지 한국관을 찾으시면 됩니다

도대체 위 내용이 무슨 말인가. 사할린주 한인협회 박순옥 회장이 SNS 체팅방에서 돌린 문자이다. 작년에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추진하여 현지에 건립한 일제강점기사할린징용무연고희생자추모관(이하 추모관)’ 건물이 불법 건축물이라며 관할 소재지인 사할린 아니바시 시장을 상대로 추모관 건물을 철거하라는 소송을 제기하면서 박씨가 자신들 패거리에게 재판 방청을 독려하며 돌린 메시지다.

추모관은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20158월 건립을 추진했고, 작년에 위패 7천기를 제작하여 부산항에서 배를 통해 사할린으로 보내졌고, 추모관 건물 신축은 사할린 SSD 그룹 현덕수 회장이 100% 개인 비용을 출연하여 기부로 지어진 뜻깊은 건물이다. 추모관은 일제 때 사할린으로 끌려가 희생된 무연고 희생자들의 한을 달래고 넋을 기리는 공간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인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현덕수 회장이 해 낸 것이다. 참고로 이 추모관은 사할린주 국가문화유산보호위원회로부터 문화시설로의 허가와 명칭까지 추천받아 건립되었다.

2015811일 추모관 착공식 때에는 현재의 박씨 단체인 사할린주 한인협회 임용군회장과 사할린주 김홍지 노인회장이 참석하여 축사와 감사 인사까지 했다. 그런데 박순옥이 회장으로 당선된 이후에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우리는 동의하지 않았다며 추모관을 철거하라는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이런 박순옥이 어찌 일제 강점기 징용 피해자 후손이랍시고 단체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름을 팔고 다니며 같은 민족이라고 떠들고 다니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 된다. 돈에 눈이 멀어 환장한 인간추물 인간쓰레기가 아니고서야 어찌 그 같은 짓을 벌일 수 있단 말인가!

박씨는 201612월 사할린주 한인협회 회장으로 당선된 후 1년 반 가까이 추모관 건립에 대해 그 어떠한 문제제기도 하지 않고 있다가, 준공식을 두어 달 앞 둔 작년 6월 말경에 느닷없이 추모관 건립을 비난하는 호소문을 인터넷에 마구 뿌려댄 전력이 있다. 당시 박씨는 추모관 준공식에 참석하려는 70여명의 한국인 방문객들을 막기 위해 일본 총영사관에 한국인들이 반일 집회를 꾸미고 있다는 허위 제보까지 하며 준공식을 방해하려고 발작적 광기를 보였었다.

이제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박순옥을 일제 강점기 징용 피해자의 후손이 아니라 일제 앞잡이라고 부르겠다. 더 이상 사할린 징용 피해자 후손으로 인정하지 않겠다. 우리가 같은 동포로서 인내할 수 있는 한계는 오늘까지이다. 더 이상의 관용은 없다. 따라서 오늘 이후부터 벌어지는 그 어떤 사태의 책임도 박순옥과 그에 동조하는 몇몇 일당들에게 있다는 점을 이 자리를 통해 엄중히 경고한다. <>

 

2019. 1. 17.

부산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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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항일음악회 성황리 개최… 남북공동행사로 개최되길 희망해
이재준 고양시장”강제 징집된 피해자들의 아픔을 되새기게 되어다.

[내외통신]정석철 기자=고양시가 지난 13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일제 강점기 아픔의 장소인 30사단 내(고양시 화전동 소재)에서 항일음악회를 열었다.

0404-13

▲고양시, 일제 강점기 아픔의 장소 30사단 내 ‘항일음악회’ 성료

고양시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이 주관했으며, 민족문제연구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30사단이 가진 역사적 아픔의 의미(일제강점기 일본군 주둔지 및 강제징집 피해자들의 집결소)를 되새기고, 잊혀져가는 광복군가 등의 항일음악 연주를 통해 새로운 희망과 평화의 불씨를 되살리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0415-2

▲ 이재준 고양시장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100년 전 그날을 기억하고 그간의 발전 과정을 차분하게 성찰하는 동시에, 3.1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희망찬 미래 100년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역사의 아픔을 지닌 이곳에서 잊혀져 가는 광복군가와 독립운동가를 함께 부르며 강제 징집된 피해자들의 아픔을 되새기게 되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약 2천5백여 명의 시민 및 군 장병들의 참여와 함께, 고양시 교향악단, 고양시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시작으로 고양신한류예술단, 노관우 밴드, 30사단 군악대 등이 항일음악을 연주했다.

또한,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마지막으로 출연한 싱어송라이터 인기가수 신형원씨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개똥벌레를 시작으로 독립애국가, 더좋은날 등의 히트곡과 항일음악을 불렀고, 마지막 무대는 전 출연진이 함께 올라와 터를 부르며 많은 시민들의 가슴에 묵직한 울림을 줬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100년 전 그날을 기억하고 그간의 발전 과정을 차분하게 성찰하는 동시에, 3.1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희망찬 미래 100년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역사의 아픔을 지닌 이곳에서 잊혀져 가는 광복군가와 독립운동가를 함께 부르며 강제 징집된 피해자들의 아픔을 되새기게 되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약 2천5백여 명의 시민 및 군 장병들의 참여와 함께, 고양시 교향악단, 고양시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시작으로 고양신한류예술단, 노관우 밴드, 30사단 군악대 등이 항일음악을 연주했다.

또한,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마지막으로 출연한 싱어송라이터 인기가수 신형원씨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개똥벌레를 시작으로 독립애국가, 더좋은날 등의 히트곡과 항일음악을 불렀고, 마지막 무대는 전 출연진이 함께 올라와 터를 부르며 많은 시민들의 가슴에 묵직한 울림을 줬다.

<2019-04-15> 내외통신뉴스 

☞기사원문: 고양시, 일제 강점기 아픔의 장소 30사단 내 ‘항일음악회’ 성료 

※관련기사 

☞뉴스1: 일제강점기 강제징집 집결소였던 30사단서 ‘항일음악회’ 개최 

☞신문고뉴스: 고양시, 일제 강점기 아픔의 장소 30사단 내 ‘항일음악회’ 성료 

☞경인일보: 고양시, 일제강점기 아픔의 장소 30사단 ‘항일음악회’ 성료 

☞시사포커스: 고양시, 일제 강점기 아픔의 장소 30사단 내 ‘항일음악회’

☞KFM경기방송: 고양시, 일본군 주둔지 30사단 내 ‘항일음악회’

월, 2019/04/1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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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반민족행위자 유진오의 생가터와 추모비가 하남시 향토유적 제10호입니다.
이를 철회하려고 하남시청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거절을 당했습니다.
친일부역자의 생가터와 추모비를 철회시키려고 하는데 힘이 되어주실 수 있는
분들은 힘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6201-8234 심윤석

 

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39667&cid=46625&categoryId=46625

 

월, 2019/04/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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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9/04/0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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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次成三問先生絶命詩韻

 

僅僅新生國(근근신생국)

何爲殆半(하위태반사)

北狂南腐爛(북광남부란)

難復本來(난복본래가)

 

삼가 成三問 선생의 絶命詩에 次韻하다

 

겨우 독립해 새로 생긴 나라인데

어찌하여 거의 반쯤 기울게 됐나

北은 미쳤고 南은 썩어 버렸으니

본래 집 회복하기 쉽지 않으리라.

 

<時調로 改譯>

 

겨우 생긴 나라인데 왜 반쯤 기울었나

北은 미쳐 버렸고 南은 썩어 버렸으니

본래 집 회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라.

 

*次韻: 남이 지은 詩의 운자(韻字)를 따서 詩를 지음.  또는 그런 방법  *成三問:  조선

세종 때의 文臣(1418~1456). 字는 근보(謹甫). 號는 매죽헌(梅竹軒). 집현전 학사로

세종을  도와 <훈민정음>을 창제했다. 사육신(死六臣)의  한 사람으로, 세조 元年에

단종  복위를  꾀하다  실패해  처형됨. 저서에 ≪성근보집(成謹甫集)≫이 있다 *僅僅:

겨우  *新生國: 식민지  상태에서  벗어나 새로  독립한  국가  *腐爛:  썩어서  문드러짐.

 

<2019.4.4, 이우식 지음>

목, 2019/04/0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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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日(춘일)

 

川邊春柳綠(천변춘류록)

聚散稚魚遊(취산치어유)

野老孤徐步(야로고서보)

吟哦上古樓(음아상고루)

 

봄날에

 

냇물 주변의 봄철 버들 푸릇푸릇

모였다 또 흩어지며 노는 稚魚들

시골 늙은이 홀로 천천히 걷다가

詩를 읊조리며 옛 누각에 오른다.

 

<時調로 改譯>

 

냇가 春柳 푸릇푸릇 노는 어린 물고기들

시골에 사는 늙은이 홀로 천천히 걷다가

저으기 詩를 읊조리며 옛 누각에 오른다.

 

*春日: 봄철의 날. 또는 그날의 날씨 *川邊: 냇물의 주변 *春柳: 봄버들 *聚散: 모임

흩어짐 *稚魚: 알에서 얼마 되는 어린 물고기 *野老: 한적한 시골에 사는

늙은이  *徐步: 천천히  걷는  걸음  *吟哦: 음시(吟詩).  吟詠.  시가(詩歌) 따위를 읊음.

 

<2019.4.4, 이우식 지음>

금, 2019/04/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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