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장군 430명과 병사 40만명 중 누가 더 많은 군사기밀을 알고 있을까요?

병사 핸드폰 사용 추진에 대한 YTN의 기사 ‘‘장병 휴대폰’허용 졸속...구멍 뚫린 보안’(이승윤...

지역

장군 430명과 병사 40만명 중 누가 더 많은 군사기밀을 알고 있을까요?

병사 핸드폰 사용 추진에 대한 YTN의 기사 ‘‘장병 휴대폰’허용 졸속...구멍 뚫린 보안’(이승윤...

익명 (미확인) | 월, 2019/01/28- 16:14
장군 430명과 병사 40만명 중 누가 더 많은 군사기밀을 알고 있을까요? 병사 핸드폰 사용 추진에 대한 YTN의 기사 ‘‘장병 휴대폰’허용 졸속...구멍 뚫린 보안’(이승윤 기자)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녹음, 촬영 기능 통제 못해서 안보에 구멍 뚫린다면 장군들의 핸드폰도 사용 금지해야 하지 않을까요? 구시대적인 통제만능주의적 발상 입니다. 보도자료 전문보기 http://mhrk.org/news/?no=5810



(Feed generated with FetchRSS)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인제군 주둔 군장병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이발지원센터를 설립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민과 관, 군이 함께 참여하는 협치 논의 구조를 제도화하여 접경지역의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군부대와 지역 사회가 상호 협력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군민과 장병 모두에게 이로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