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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질문과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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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질문과 정답

익명 (미확인) | 수, 2019/01/23- 14:26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얻는 질문들

학습관 앞 뜰 모두의 숲은 말 그대로 모두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아이도 어른도 쉬었다 가고 놀다가는 곳이죠. 그래서 의외의 사건들이 발생하기도 하고 그런 작은 사건들은 담당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다른 층위의 세계는 진우에게 없는 세계이기 때문에 그것을 가르치거나 익히게 하는 일은 무의미한 일인 것이다. 나는 여기에 장애가 무엇인가 묻는 질문에 어떤 답이 담겨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과 함께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이다.

생각과 마음을 나누며 변화의 원동력을 만드는 청년 대화모임 – 스터디서클. 
학습관에 보이지 않던 청년들이 프로그램이라는 이름 아래 모였습니다. 관계 속에 지쳤지만 다시 관계 속에서 힘을 얻은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작가와의 만남 1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가 기억하는 참혹한 날들과 인간 존엄에 대한 질문!
흐르는 편지의 김숨 작가와 함께 합니다.  
전통장교실

우리 발효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배웁니다. 전통방

식의 장 담그기와 생활 속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간편한 장 담그기를 배워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 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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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인문학교와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는 시민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stibee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

월, 2020/07/2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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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자리에 서 있을 용기

인간의 근원적인 자기고민부터 역사 사회 문화 전반을  탐구하는 인문학. 언제부턴가 인문학은 우리 일상에서 가장 익숙한 학문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관과 기업에서 쏟아지는 인문학 프로그램은 어떻게 우리와 가장 가까운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을까요?

나의 조카에게 그리고 결혼 적령기라고 인식되는 나이에 끼어있는 누군가에게 아저씨가, 삼촌이, 아빠가 해주고 싶은 말이 아닐까 생각되는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은 팔레스타인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중동 전쟁, 분쟁국가, 종교…낯선 나라에 대한 궁금증을 단박에 채워줄 따끈따끈한 신상 여행기가 찾아왔습니다. 모두의 평안과 안녕을 바라는 평화 여행의 첫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더워도, 태풍이 와도 열두달 놀이터는 쉬지 않지!  >ㅅ<
한여름, 땡볕 아래서도 이글이글 타오르는 놀이를 향한 열정이 모두의숲을 덮었네요.
지금 왜 글쓰기가 더 필요한지, 읽기는 어떻게 쓰기가 되는지, 글쓰기는 왜 몸으로 하는 것인지 알아봅니다.

흔들고 뛰면서 쌓여있던 고민과 묵은 습관을 털어내고 온전히 나만 생각하는 특별한 경험에 함께 하세요.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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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9/09/3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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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유지하고 내 삶을 가치있게 꾸려나가는 것

돈 없고, 빽 없고, 경험 없는 청년들에게 우리 사회는 실패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자립도 성공도 어려운 시대에 맨 땅에 헤딩하여 다른 청년의 자립을 돕는 이들이 있다는데요, 산 좋고 물 좋고 사람도 좋은 남해로 잠깐 떠나볼까요?

살아간다는 것, 일상을 유지한다는 것은 어쩌면 수많은 고민과 무게를 참아내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디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이스라엘의 점령으로 살아왔던 땅을 빼앗긴 팔레스타인 사람들. 각박한 생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내일을 준비하는 힘은 무엇일까요? 조용하지만 울림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일상 속 느린 삶을 실천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어가려는 <더느린삶> 강좌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이제 강좌 밖으로 나와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수원시학습관은 주민이, 학습자가 학습관의 일부가 되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으며 함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10월에는 이 지향점을 몸소 실천하는 7살 주원이를 만나봅니다.
놀이 위인을 찾습니다. 나만의 놀이비법을 나눠주세요.
유치찬란, 휘황찬란, 엉뚱방뚱, 귀염발랄 그 어떤 놀이도 괜찮아요.
‘돌봄’을 키워드로 만나는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새로운 돌봄관계를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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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9/10/1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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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평생학습,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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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01/0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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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인 작업자로 나아가기

2014년부터 지금까지 거북이공방은 끊임없이 달려왔습니다. 수치로만 말할 수 없는 고민과 어려움을 넘어 여러 활동모임과 강좌 안에서 사람을 엮어낸 원동력은 무엇이었는지 들어봅니다.

거북이공방은 여타의 강좌와 학습 활동과 무엇이 다를까요?
거북이공방을 거북이공방답게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지 생각해봅니다.

담당자에서 점차 활동 모임원이 주체가 되는 과정에 있는 거북이공방과 친구들은 다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거북이친구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함께 나아갈 때 어떤 변화를 맞이하기 될까요?

수 많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 거북이공방의 지향과 프로그램의 의미를 찾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공방 7년의 활동이 담고 있는 의미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과제도 생각해 봅니다.

살아남는 것이 아닌 살아가는 삶은 어떤 것일까요?
나는 지금 내 삶을 즐기며 세상에 도전하고 마음껏 행복해하고 있나요?
오래오래 사람들과 살아숨쉬는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요? 사라져가는 이야기를 발굴하고 매력적으로 탈바꿈 시키는 사람, 스토리텔링 기획자입니다.
잠자고 있는 몸을 깨우는 일. 그 안에서 나를 표현하는 일. 젊어도 나이들어도 꼭 필요한 자기 발견의 시간 <쉑쉑바디>에서 해봤습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stibee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

 

금, 2020/02/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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