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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도 주방 세제도 비누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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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도 주방 세제도 비누가 대세!

익명 (미확인) | 목, 2019/01/24- 08:00
건강한 원료로 만든 샴푸바, 워싱바플라스틱 쓰레기 줄이는 대안전에 '쓰레기'에 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요. 그때 깜짝 놀랐던 것 중 하나가, 생각보다 많은 제품이 '재활용 불가'라는 것이었습니다. 깨끗이 씻지 않은 화장품 용기나 세제 용기, 유리로 분리하면 될 줄 알았던 냄비 뚜껑 등 더 이상 분리수거를 만만하게(!) 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중에서도 샴푸나 세제를 뿜어주는 디스펜서는 안에 철로 된 스프링이 있어 하나하나 떼어내지 않는 이상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요즘엔 샴푸나 세제를 비누로 만들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도 한다는데요. 얼마 전 자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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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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