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공부방]진짜vs가짜 프레임을 넘어서,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 인권! 신청하세요
[인권공부방]
진짜vs가짜 프레임을 넘어서, 이분법으로 설명되지 않는 인권!
올 겨울을 따땃하게 달굴, 인권강좌 어떠세요?
다산인권센터가 준비한 이번 겨울인권공부방에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를 정당화하는 ‘진짜OO vs 가짜OO' 프레임의 양상, 효과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권리를 누릴) 자격 있음, 그리고 그 권리를 획득하는 과정에서 보장되어야 한다고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는 ‘공정함’의 개념이 가지는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고 보호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분리하고, 편 가르는 ‘진짜 vs 가짜’ 프레임을 넘어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알찬 시간 함께 나누어요!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11월 14일(수) 저녁 7시
용기 있는 말하기를 검열하는 이들에게 고함 /최란 (한국성폭력상담소 상담팀장)
11월 21일(수) 저녁 7시
홀대와 박해를 넘어 난민과 함께 공존하기/ 박정형 (한국이주인권센터 와하)
11월 28일(수) 저녁 7시
‘노오력’과 ‘공정함’의 저울질 사이에서!/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12월 7일(금) 저녁 7시
‘자격 있음’과 ‘공정함’의 허상에 대하여/ 류은숙 (인권연구소 창)
*인권공부방은 수원시평생학습관 2층 중회의실(201호)에서 진행됩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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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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