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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 70년, 70명의 인권옹호자와 함께 하는 플래시몹에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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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 70년, 70명의 인권옹호자와 함께 하는 플래시몹에 함께 해주세요.

익명 (미확인) | 금, 2018/11/23- 11:11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 12월 1일에 만나요! ^^

세계인권선언 70년, 

70명의 인권옹호자들과 함께 하는 12시10분 플래시몹 
"내게 온 인권선언, 불온한 외침"

일시: 2018년 12월1일(토) 12시10분 
장소: 추후공지 (광화문 인근)
※ 플래시몹하는 장소에 11시에 모여 사전 리허설을 진행합니다. 

세계인권선언 70년을 앞두고 70명의 인권옹호자들이 12월1일 토요일 12시10분에 모여 플래시몹을 진행합니다. 세계인권선언에 담긴 소중한 말을 드러내고, 자신이 바라는 세상을 소리 높여 외칩니다. 우리가 함께하는 플래시몹은 홀로코스트 낙인의 상징이었던 역삼각형이 아니라 낙인, 차별, 폭력에 저항하겠다는 정삼각형 대열로 함께 서서 우리의 인권을 선언하는 상징행동입니다. 

인권을 말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플래시몹이 성공할 수 있게 인권옹호자 70명이 되어주세요!! 

신청기간 : 11월27일까지 
신청링크 : https://goo.gl/forms/uLmc3HeEzEJVbRwN2

※ 세계인권선언 읽기 : https://www.4everyone.or.kr/declaration
세계인권선언문을 보시고 2018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말들을 찾아주세요. 단어도 좋고 문장도 좋습니다. 내가 바라는 세상에 대해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ex. 모든, 존엄성, 양심의 자유, 공정하고, 아무도 배제되지 않는 사회 등등)

주최 : 세계인권선언 70년 인권주간 조직위원회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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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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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n

osan 오산환경운동연합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생명·평화·공존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 탈핵·에너지전환, 환경정책, 환경교육, 자연생태 보존 활동과 지역사회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정과 시민사회운동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을 기다립니다.

1) 근무조건 – 근무지 : 오산환경운동연합 / 경기 오산시 오산동49번지 종합운동장내 – 고용형태 : 정규직 – 급여 : 급여내규에 따라 지급(4대보험적용) – 근무조건 : 주5일이나 활동의 내용과 성격상 주말 근무가 있음.(조절가능) # 3개월 수습기간 적용

2) 채용분야와 담당업무 – 회원담당 활동가(사무간사) – 주요 업무 : 회계, 회원사업, 소식지, 지역현안 활동지원(회계업무 조정)

3) 전형방법 및 일자 – 지원서 마감 : 2015년 12월 31일 – 서류전형 합격자와 면접일은 개별통보

4)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 이메일 접수 : osan@kfem.or.kr(이메일로 접수해주세요) – 문의 :  오산환경운동연합 031-223-7938  / 박혜정 사무국장 010-6773-2998
월, 2015/12/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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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5  ‘영유아,산모 연쇄사망사건’의 진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와 피해자를 찾습니다. 지난 11월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가습기살균제에 의해 143명이 사망한 사건을 다룬 이후 피해사례가 전국적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 310여명의 피해사례 접수, 이중 사망자가 38명이나 됩니다. “내 아기를 위하여 가습기에 넣으라”던 살균제가 죽음을 불러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94년부터 2011년 판매중단까지 약 17년간 전국의 800만명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 실제 피해자의 수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습기살균제피해신고가 12월 31일 마감됩니다. 가습기 사용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아래와 같다면 피해사례를 신고해주세요.
 폐 관련 질환,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다닌 경우 - 증상이 없거나 경미해도 폐섬유화 발생가능 - 사용후 10년이상 경과 후 천식,비염,중이염,아토피등 발병도 의심 - 약간의 의심만 있어도 지금 신고해야 나중에 피해구제 가능
혹시 회원여러분 주변에 가습기피해로 생각되는 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신고를 권유하고, 환경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에 알려주세요. 피해자를 외면하는 살인기업! 무고한 생명 앗아가는 살인상품 함부로 만들어 팔지 못하도록 이제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피해신고접수에 관한 정보를 주변 이웃들과 공유해주세요. <피해 신고 및 문의>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http://www.eco-health.org - 환경운동연합    02-735-7000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02-380-0575    http://www.keiti.re.kr
목, 2015/12/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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