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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을 실천하는 한마음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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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을 실천하는 한마음 축제>

익명 (미확인) | 월, 2018/07/16- 11:49

2018.07.07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주 시청 일대에서 <양성평등을 실천하는 한마음 축제>가 열렸습니다.


우리 제주여성인권연대는 문화마당에 참가해


<세상을 바꾸는 성평등, 함께가요!> 와 <바니와 함께하는 성평등 세상> 이라는 제목으로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사진으로 함께 하시죠

 

<세상을 바꾸는 성평등, 함께가요>

부디 하루빨리

여성이 평화로운 세상 ! 성평등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바니와 함께하는 성평등 세상>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의 부스에서는 바니 머리끈 만들기로 인기가 아주 많았습니다 ^^

 

성평등 공감지수 스티커 설문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표창장을 받으신

아트스페이스 C 안혜경 대표님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 송영심 소장님

축하드립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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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교육감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정책간담회가 지난 6월 9일에 있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청소년문화까페 생느행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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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6/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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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 및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동/행/동>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생리혐오, 대기업 회장의 성매매 의혹 등 

여성혐오와 여성폭력은 언제,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여성들의 분노와 두려움만큼

여성혐오 및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에서는

제주시청 포스트잇 추모의 벽 인근에서 1인 피켓팅으로 공동행동을 시작했었는데요,

이번엔 캠페인과 행진, 플래시몹으로

여성혐오 및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동행동을 진행했습니다.

 

 

땡볕에서 열심히 현수막도 걸고

실태조사 자료와 전시물, 스티커 설문도 설치하고

행진때 사용할 피켓도 설치했습니다.

캠페인 시작~

 

사무처에서는 캘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를 했습니다.

멀리서 한 선생님이 흐뭇하게 지켜보시고 있네요 ^_____^ 이런표정.

날은 덥고 책갈피 쪽에는 참여가 저조해서 잠깐 시무룩했지만,

다시 힘을내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여성상담소에서는 의제강간 관련한 스티커 설문과,

연예기획사 대표에 의한 청소녀 성폭력사건에 대한 서명을 받았습니다. 

촬영도 하고 계시네요. 선생님들도 열심히 안내중!

 

 

이번 사전 캠페인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해냄 부스입니다!

성매매 관련 인식조사 설문지 작성과, 실태조사 자료들을 설명해드렸는데요.

해냄의 캠페인은 8/19(2차), 8/20(3차), 9/20(4차) 에도 이어지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5시부터는 행진을 해야하므로 4시 30분쯤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아래는 행진사진

 

 

출발 전에 플래시몹으로 몸을 한번 풀어주고

 

대표님의 진두지휘에 따라 행진이 진행되었습니다.

행진을 하면서 방송차량에서는 발언을 진행하였습니다.

 

안전하게 행진을 마치고 산지천에 도착!

 

산지천 분수광장에서 One Billion Rising 플래시몹을 하고 해산했습니다.

 

일생동안 3명 중 1명의 여성이 강간 등 폭력에 노출됩니다.

One Billion Rising 캠페인은 10억의 여성이 폭력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이러한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춤을 춥니다.

발렌타인 데이인 2월 14일을 V-day라고 정하여 이 날에 세계 곳곳에서 많이 이루어 지는데요,

이 때의 V는 발렌타인이 아닌 Violence를 의미합니다.

내년 V-day에 플래시몹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땡볕에 함께 캠페인 진행하느라 모두모두 고생많으셨고,

행진과 플래시몹에 참여해주신분들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제주여성인권연대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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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7/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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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7일, 강남역 여성살해사건 발생 1년.

지난 1년 간 여성혐오와 차별에 대한 논의의 장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더 많은 논의를 필요로합니다.

2017년 5월 17일 12시, 제주시청 조형탑 앞에서 '517 강남역을 기억하는 제주행동'을

제주여성인권연대와 제주여민회가 공동으로 전국 동시다발로 진행되었습니다.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1주기 여성·인권·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기자회견문]

 

우리는 계속되는 말하기와 행동으로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다

 

 

1년 전 오늘 5월 17일, 한 여성이 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화장실에서 무참히 살해됐다. 가해자는 여성이 들어오기를 기다려 범행을 저질렀고, 범행동기를 ‘여자들이 자신을 무시했기 때문’이라고 진술했다.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한순간 삶을 잃어버린 피해여성의 넋이 편히 잠들 수 있기를 가슴 깊이 기원한다. 또한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1주기를 기해 젠더폭력으로 살해된 여성들을 잊지 않을 것이며 그 본질인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을 멈추게 할 수 있는 날까지 우리의 싸움을 계속 이어갈 것임을 다시 한 번 다짐한다.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은 여성폭력과 살해에 무감했던 우리 사회를 뒤흔들었다. 여성들은 전국 추모 공간을 뒤덮은 3만 5천여 개의 포스트잇으로, 잇따른 추모 집회와 거리 발언으로 피해여성을 추모하며 일상에서 드러내지 못했던 불편한 느낌들과 이해될 수 없었던 차별과 폭력의 경험들을 함께 나누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무시당하고, 열등하게 취급받고, 부당하게 대우받았던 경험들이 터져 나왔다. 거리에서, 온라인에서 욕설과 위협을 당하고, 성적으로 대상화되고, 폭력과 착취 피해를 입은 이야기들이 가득 메워졌다. 피해경험을 말했지만 도리어 비난받았던 경험들이 벌어진 살갗 틈의 상처처럼 아프게 흘러나왔다. 여성들은 이러한 문화가 이 사건의 본질임을 지적하며, 지난 5년간(2011-2015, 경찰청 범죄통계) 1,002명의 여성이 살해되고 1,037명의 여성이 살해될 위험에 놓였던 한국에서 우연히 살아남아 ‘나는 너다’라고 외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지독하게도 ‘여성살해’의 본질을 보려 하지 않았다. 대책을 논의해야 할 때에 경찰과 정부는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이 여성혐오에 기인한 범죄가 아님을 주장하는 데 급급했고, 사건을 ‘정신질환자의 묻지마 범죄’로 규정하여 가해자를 배태한 성차별적 사회의 책임에 침묵했다. 오히려 정신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강화하는 방식의 대책만을 강조하여 또 소수자에게 책임을 전가하였다. 언론은 관점 없이 받아쓰기에 바빴다. 추모행동에 참여한 여성들의 사진과 영상이 비방을 목적으로 인터넷사이트에 게시되고 수백 개의 욕설과 협박 댓글이 달리며 심각한 인권 침해가 발생했지만, 온라인상 여성혐오와 폭력이 일상적으로 자행돼 온 사회는 무감각하게 반응했다.

 

하지만 여성들은 두려움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다. 말하고 행동했다. 모이고 행진하고 외쳤다. 새롭게 그리고 자발적으로 결성된 수많은 페미니스트 그룹들이 생겨났고, 서로의 존재는 용기가 되었다. 여성들은 SNS를 통한 ‘#00_내_성폭력’ 해시태그 운동으로 공동체 내 성차별과 여성폭력을 고발했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로 이어진 촛불집회에서 자행된 여성 및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폭력을 규탄하며 평등한 집회문화를 만들기 위해 행동했다. 성차별 철폐 없이는 민주주의도 없음을 외쳤다. 여성들은 성차별과 폭력에 저항해온 이야기들을 서로 나눴다. 여성들은 피해자를 명예훼손·무고 등으로 고소하여 말하기를 가로막으려는 가해자의 공격과 성차별적 사법권력에 맞선 경험들을 나눴다. 목소리를 모으고 대응기구를 만들어 공동체의 변화를 이끌어낸 경험들을 나눴다. 여성폭력 의제는 사회적 논의의 장에 주요하게 떠올랐다.

 

우리는 어느 누구도 더는 살해되지 않는 사회를 원한다. 이를 위해 여성폭력과 살해를 멈출 수 있도록 책임성 있는 정부대책이 필요하다. 여성폭력과 살해는 일상에 만연한 여성에 대한 무시, 혐오와 차별에서 기인한다. 성평등과 인권이 실현되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근본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전 사회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1주기에 기해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우리는 여성폭력의 근본적 원인이 성차별적인 사회구조와 문화에 있음을 분명히 한다.

 

정부는 여성을 혐오하는 성차별적 사회구조와 문화를 개선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라.

 

우리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성평등의식의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다.

 

우리는 다짐과 연대로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한 차별과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어갈 것이다.

 

 

 

2017. 5. 17.

[제주]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여민회

[전국] 강남역10번출구, 경기여성단체연합, 경남여성단체연합, 녹색교통, 녹색당, 녹색연합,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대전여성단체연합, 대구여성회, 문화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민주언론시민연합, 범페미네트워크, 부산여성단체연합, 불꽃페미액션, 사회진보연대, 생태지평,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성평등교육연구원, 수원여성회, 시민평화포럼, 여성환경연대, 울산여성회, 인권교육센터 들, 인권운동사랑방, 장애여성공감,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전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전국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전국이주여성쉼터협의회, 전주 여성주의 독서모임 리본,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찍는페미, 참여연대,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포항여성회, 한국성인지예산네트워크,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장애인연합,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한국투명성기구,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환경정의, 흥사단, K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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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5/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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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일, "한일'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행동"은 오후 2시 30분부터 30분간, 제주시 노형로터리에 위치한 "일본 총영사관" 건물 앞 공원 및 인도에서 "3.1절 기념 한일'위안부' 문제 해결 촉구" 및 제주시 방일리 공원 내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훼손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3.1절 기념 시위를 펼쳤습니다. 이 날은 제주평화나비네트워크에서 진행한 문화제와 공동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할머니들의 평화와 인권  # 평화의 소녀상 훼손 방지 대책 마련하라

#굴욕적 12.28 한일'위안부' 합의 파기하라  #역사 왜곡 국정교과서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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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3/1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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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성매매 피해 여성의 인권을 보장하라!


7/15(금) 점심시간을 이용해 11시 30분 ~12시 30분까지 제주도청과 제주지방경찰청 일대에서 13일 도내 언론들을 중심으로 보도되었던 '중국인 성매매' 관련하여 '여성들에 대한 인권보호와 외국인 성매매 관련 실태와 정책 고지 등에 대한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전개하였습니다.

특히 제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해 여성들에 대한 보호 조치 등과 관련하여 면담 요청을 하였으나 이를 수용하지 않은 것을 규탄하고 단지 여성들이 '미등록' 또는 '불법 취업'에 의한 범죄자로 인식하고 조치한 것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도 함께 했습니다.

이번 사건만이 아니라 이후에도 외국인 성매매 피해 여성들에 대해 국제적 요구에 따라 '인신매매' 피해자로 여성들에 대한 인권보호가 수사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경찰의 인식 변화와 현장과의 협력을 통한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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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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