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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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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세요!

익명 (미확인) | 화, 2018/06/19- 17:30



교통사고 피해가정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세요





< 같이가치 참여 방법 >

1. 응원댓글만 남겨도 100원

2. 응원♡ 클릭만 해도 100원

3. 자신의 SNS에 공유만 해도 100원

4. 카톡친구에게 공유만 해도 100원

5. 공유받은 친구가 또 공유해도 100원

6. 그리고 직접 금액을 기부할 수도 있습니다.


< 해피빈 참여 방법 >

1.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콩 기부

2. 그리고 직접 금액을 기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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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가 아픔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주었으면..

교통사고 후 남겨진 피해가정의 어려움을 아시나요? 매년 23만여 건의 교통사고가 일어나고 있고, 그중 90%는 한 부모 가정이 되거나 피해가 극심한 중증후유장애를 얻게 됩니다. 특히 장애가정 중 50%에서는 다양한 가정문제가 발생하곤 합니다. 이런 사회복합적인 문제와 직면하고도 정부 지원을 받기에 그 기준은 터무니없이 높은 것이 현실입니다. 가정경제가 어려워졌을 때, 가장 먼저 줄이게 되는 항목이 바로 아이들 교육비 입니다. 그로인해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들은 다른 친구들과 교육의 기회에서 큰 차이를 겪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 아이들이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여러분의 많은 지원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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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모두에게 교복/도서를 지원하고픈 꿈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 가정에 연 40만원의 교복과 도서를 3년째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진행될 지원 기간 중 1학기 1차~2차 신청 기간 동안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들 중 12명의 학생에게 3,562,000원의 교복비를, 총 50개의 가정에 11,452,970원으로 1,228권의 도서를 지원했습니다.

이러한 지원 사업은 1년에 약 27,000,000원이라는 큰 금액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 없이는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모든 아이들이 지원받는 꿈을 결코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교통사고는 지금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그만큼 피해가정의 아이들 수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3년째 교복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나 이 많은 아이들을 전부 지원하기에는 후원금이 매우 부족한 상황입니다.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과 차이를 겪지 않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참여가 필요합니다. 후원해주신 금액은 100% 아이들 교복지원을 이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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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온 편지

"아들의 얼굴모습에서 이렇게 밝은 모습을 본 적이 기억이 안나지만, 

입가의 미소와 눈가의 모습이 기쁨으로 넘쳐보였습니다. 

정리해놓고 자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뿌듯함을 느꼈고,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후원자님, 저도 지금은 힘들지만 열심히 살으면 좋은 일이 있겠소. 

그때 저도 얼마 안되지만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저나 저의 아들이 도와주려는 마음을 항상 잊지 않고 조력자로 도와주겠습니다."


                                                                                      - OOO아빠 올림





여러분이 모아주신 기부금은, 10가정의 아이들에게 책과 교복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올해도 계속되는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 힘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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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마지막 8번째 풀꿈환경강좌가 11월 18일에 있었습니다.

마지막 강좌는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란 주제로 승효상 건축가께서 와주셨습니다.

 

풀꿈강좌를 개근한 분들에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연방희대표님께서 스카프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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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분이 개근상을 받았습니다. 2명은 강의가 끝나고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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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인사말의 충북숲해설가협회 윤석주대표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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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시작되기 전부터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80석이 되는 자리에 꽉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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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효상 건축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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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12/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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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가족, 직장인. 경주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싶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경주를 찾았습니다. 모이는 과정부터 경주를...
금, 2015/11/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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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017 에코페미니즘 학교 1

우리는 어떻게 행복하게 일하고 살아갈까” 

작성자 : 에코페미니즘 학교 서포터즈 김기쁨

 

연대하고 나아가는 에코페미니즘 학교, 그 첫 발걸음을 기억하며

 

1강. “24시간 멈추지 않는 삶, 나는 왜 불행한가?” (김신효정 여성주의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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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스트? 에코페미니스트?

연사님은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에게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는지와 ‘에코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물으셨습니다. 모두가 손을 들진 않았고, 연사님은 에코페미니즘 학교 끝에서는 모두가 손을 들기 소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앞 물음에 대한 저의 대답은 ‘페미니스트 O, 에코페미니스트 X’였습니다. 페미니즘의 언어는 많이 접하였지만 에코페미니즘의 언어는 다소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에코페미니즘 학교가 저에게 처음으로 에코페미니즘의 언어를 배우는 현장이고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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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페미니즘을?

연사님의 페미니즘은 엄마의 삶으로부터 시작되었고 페미니즘의 언어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생활 때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를 통해 나의 페미니즘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나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대부분이 저와 같은 생각을 했으리라 짐작해봅니다. 뭐가 어쨌든 모두가 한 자리에 모인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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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페미니즘, 폭력 이후에 삶에 대하여

강의는 우리 사회 곳곳의 문제를 지적하면서 에코페미니즘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에코페미니즘은 폭력 이후에 삶을 생각할 수 있게 만들고 그 삶에 대한 에너지를 줄 수 있다’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폭력은 우리가 살면서 겪고 있고, 또 겪을 문제들을 내포하고 있는데요. 여성노동, 청년과 여성의 빈곤, 삶보다 일이 우선시되는 사회, 생태위기, 성장 중독사회…, 이러한 폭력들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들은 정말 이대로 괜찮을까요? 우리는 대안이 필요합니다.

20170420 에코페미니즘학교 1강_820170420 에코페미니즘학교 1강_17

 

우리는 왜 이 자리에 모였을까요?

rhizome이라는 식물은 흙 아래에서 뿌리가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쩌면 이 식물이 우리에게 답을 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이처럼 우리는 서로를 ‘연결’하고 또 모두가 ‘연대’하여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기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여 남은 강의동안 대안을 찾지 못한다고 해서 이 자리가 의미가 없는 것일까요? 절대, 결코! 아닙니다! 연대하기 위해, 대안을 찾고자 목소리를 내려 이 자리에 모였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강의를 통하여, 대안을 향해 나아갈 우리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이런 자리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연사님은 대안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찾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저 또한 고된 일상 속에서 부디 대안을 찾을 수 있길 소원하며 저의 글은 이쯤에서 마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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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4/2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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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이르게 찾아온 더위에도 우리 딱따구리 어린이기자단 친구들이 인천둘레길 6코스를 걸었습니다.

“폭염 주의보가 내린 오늘  우리 딱따구리기자단 친구들! !
넘, 넘 기특했습니다.
폭염에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씩씩하게 잘 걸었습니다.
둘레길을 걸으면서 식물도 관찰하고, 맛도 보고, 둘레길의 환경을 보고, 인도와 자전거길의 잘못된점도 보고…
여러가지로 생각하게 되는 하루 였답니다.
우리 딱따구리기자단 친구들! !
♡합니데이~”

-반딧불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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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5/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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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생가능에너지 워크숍(부안 에너지자립마을 견학)

언제 : 2011년 5월 3일
장소 : 부안 등용마을

등용마을은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전등교체 등으로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태양열과 태양광, 나무펠렛 난방 등의 재생가능에너지를 도입해 에너지를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를 위해서는 원자력이 아닌 재생가능에너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화, 2014/06/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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