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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에너지의 날, 그 현장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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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에너지의 날, 그 현장속으로!

익명 (미확인) | 목, 2018/08/23- 13:16

제15회 에너지의 날 : 불을 끄고 별을 켜다



8월 22일 수요일, 제15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여러 단체들이 시청 앞 서울광장으로 모였습니다.

녹색교통은 올해에도 참석해 시민분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한반도를 덮친다는 태풍 소식에 걱정과 우려도 잠시, 때가 되자 에너지의 날을 도와주기라도 하는지 

맑은 하늘과 더불어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어 주어 무리 없이 진행했습니다.


저희 녹색교통은 여러 구역 중 평화 에너지존에서 '자전거로 온실가스 줄이기'라는 현수막을 걸고

에너지가 가장 적게 드는 이동 수단을 맞추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자전거 이용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홍보하고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서 잠깐! 여러분은 에너지가 가장 적게 드는 이동 수단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1km당 발생하는 CO2의 양>

 자전거

0g 

 중형차

211g 

 버스

62g

 지하철

 17g



에너지가 사용되는 만큼 CO2배출량이 늘어나기 마련이지요.

시작 전, 에너지가 가장 적게 드는 이동 수단이 무엇이냐는 퀴즈에 모두가 입을 모아 

위와 같이 자전거라고 대답해주신 시민분들은 맞추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며 

있는 힘껏 공을 던졌습니다.





정답을 알아도 돌아가는 판에 있는 자전거를 맞추기가 쉽지 않아 

많은 분들이 안타까워하며 웃음을 터트리셨는데요

두 번의 기회가 끝나도 맞추실 때까지 재도전할 기회를 드리자 칠전팔기 정신으로,

또는 한 번에 성공하시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폭염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무더운 여름날에도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찾아와 재밌게 즐겨주시고 

열기가 느껴질 정도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올해에도 보람차게 에너지의 날을 마무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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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회의 ‘COVID-19와 환경운동’ 간담회 기획안

□ 개요 

· 주최 : 한국환경회의

· 주관 : 한국환경회의 정책소위원회

· 지원 : 파타고니아코리아

· 일시 : 2020년 5월 20일(수) 10:00~16:00

· 장소 : 서울 NPO지원 센터 2층 주다

□ 기획의도

· 2020년 상반기 지구적 위험으로 등장한 COVID-19로 인해 과거와 다른 사회경제적 패러다임의 전환 예상

· 계속되는 인수공통전염병은 물론 심각해져가는 환경문제와 기후위기로 인해 점차 증폭되고 있음

· 사회경제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점검하고 환경운동/의제의 변화를 모색해야 할 필요

□ 세부 프로그램 진행(안) 추후 세부 진행안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세션 1  COVID-19 이후 사회경제적 변화

  - 발제 1. COVID-19와 경제위기와 전환패러다임 모색 (정태인 독립연구자/경제학)  

  - 발제 2. COVID-19와 해외 환경정책 동향(김철홍 환경부 국제협력과) 

  - 발제 3. 환경문제와 인수공통전염병 (서재철 녹색연합 전문위원) 

● 세션 2.  COVID-19와 환경운동 Ⅰ- 분야별 패러다임의 전환

  - 토론 1. 환경보건, 젠더 (여성환경연대 이안소영)

  - 토론 2. 교통, 대기(녹색교통 김광일)

  - 토론 3. 생물다양성, 야생생물 서식지 (녹색연합 윤상훈)

  - 토론 4. 환경정의와 감염병 (환경정의 이오이)

  - 토론 5. 기후변화와 COVID-19 (환경운동연합 이지언)

● 세션 3. COVID-19와 환경운동 Ⅱ-열린토론

  - 기업/시장의 규제완화 요구와 환경문제

  -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환경운동의 과제 

목, 2020/05/2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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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관광객 증가, 반드시 제2공항만이 정답일까?


국토부가 제주 공항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 2015년 사전타당성 검토 결과를 최종 발표하면서 공항인프라 확충에 대한 대안으로 성산입지에 제2공항을 짓겠다고 했다. 그러나 현재 추진하고 있는 추진안을 살펴보면 항공여객수요가 일정하게 증가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서 급증하는 관광객을 실제 제주도가 감당할 수 있는지는 검토되고 있지 않다. 그렇다면 실제 항공여객수요는 점차 증가하기만 할까? 증가한다면 그 대안은 제2공항 건설 외에 없을까?

 

과연 수요예측은 정확한가?

2014년 국토부가 항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실시한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이하 사타)에 따르면, 2045년 기준 연간 항공여객 수요가 4,560만명, 운항횟수가 29.9만회(왕복)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국토부는 이를 근거로 제주공항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는데, 기타 계획 및 연구에서의 항공여객수요 예측과 비교해 차이가 많이 날 뿐 아니라 증가율이 매우 높다. 게다가 이후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에서는 연간 항공여객수요 4,043, 운항횟수 24.7만회로 예측되었는데, 사타와 비교해 무려 500만명(10%이상)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물론 수요 예측은 사용 자료와 측정 방식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방식의 항공여객수요 예측을 감안하더라도, 실제 사타의 예측이 인구 사회학적 변수(출생률, 고령화)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오로지 4,560만이라는 최대치만 고수하며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모든 대안들은 전부 탈락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 게다가 실제 제주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여객수요도 2016년까지는 급증하여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2017년과 2018년간 2년 연속 감소세에 접어들었다.(2018년 현재 여객수요 2,945, 운항횟수 16.8만회)

 

ADPI 보고서는 왜 은폐되었나?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 검토 당시 과업 성과 향상과 공신력 확보를 위하여외국법인 또는 전문기관을 하도급 형태로 참여시켜 과업을 분담수행하라는 과업지시에 따라, 실제 외국법인으로 선정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은 현 제주공항의 보조활주로를 교차활주로로 활용할 경우 국토부가 제시한 장기수요(45년 이용객 4,560만 명, 운항횟수 29.9만회)를 처리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했다. 이는 사타가 예측한 최고치마저도 전부 감당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ADPI의 연구결과는 적절한 검토과정 없이 기각, 은폐되었다가 20195제주 제2공항 입지선정 타당성 재조사과정에서 드러났다.

공항 확장의 규모를 결정하는 주 요인은 운항 횟수와 관련된다. 그런데 예타를 보면 사타와 비교해 약 5만 회 줄어든 24.7만회로 예측되고 있다. 이 수치라면 현 제주공항에 독립평행 활주로 1본을 추가로 확충하는 근접활주로+평행유도로형태로도 4,000만명의 항공여객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 게다가 2018년 지방선거 유력 도지사 후보 모두 관광객 2천만 명 미만을 제시하고 있고, 공항이용객(3,500)에 도민 이용 200만을 포함해도 약 3,700만명 규모가 되므로 연간 22만회 운항만으로 충분하다.

 

줄줄이 나열되는 과대 추정된 항공여객수요의 사례

다른 국내선 공항의 경우에도 수요 예측이 빗나간 경우가 많다. 항공여객 수요를 과다 예측했고 비용편익분석은 신공항 건설을 조건으로 맞춰졌다. 그 결과 광주, 무안, 양양, 여수, 울산 사천, 포항, 군산, 원주공항이 유령공항으로 전락해버렸다. 이 공항들도 처음 건설계획을 발표할 땐 모두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 경제성과 실효성이 충분 한 것처럼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있었지만, 이러한 대규모 토건사업의 효과는 허상에 지나지 않았다. 특히 2002년에 설립된 양양국제공항은 3000억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 세웠지만, 현재 정기노선 없이 50인승 여객기만 겨우 오가는 실정이고, 기존 속초공항과 강릉공항까지 폐쇄시켜 수요를 끌어모으고자 했으면서도 정작 속초공항 수요의 절반도 채우지 못했다. 2003년에 설립된 울진공항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항공사들이 취항을 거부하면서 개항조차 하지 못한 채로 현재 조종훈련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2007년 개항한 무안공항도 수요가 없어 사실상 휴업상태다.

 

예측되는 만큼 무조건 시설을 확충해야 하는 것인가?

세계적 관광지들이 과잉관광의 폐해를 겪으면서 진흥(promotion)에서 관리(management)로 전환하는 추세다. 단순히 예측되는 수요가 아니라 관리해야 할 적정수요 목표치를 결정하고, 그에 따라 확충 규모와 방법을 정해야 한다. 주민의 삶의 질을 중심에 놓고 제주 섬의 환경/생태적, 경제적, 사회적 수용능력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여 사회적 논의와 합의를 거쳐야 할 것이다.

화, 2020/02/1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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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2공항백지화전국행동

사회적 합의 무시한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국민에게 사죄하라!

 

 

10, 원희룡제주도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국토교통부가 요구한 제주제2공항 건설에 대한 제주도의 입장을 밝히는 자리에서 제주제2공항은 정상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강행의지를 밝혔다.

 

도민공론화에 준하는 절차적 과정을 밞았음에도 불구하고 단순한 여론조사로 치부하며 2공항 건설은 입지 지역주민들의 높은 수용성을 바탕으로 거리가 먼 지역 주민의 접근 불편 문제를 해소하고 환경관리 역량을 보완할 방안을 마련하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2015년 제주제2공항 건설사업이 발표된 이후 제주도민사회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5년 넘게 지속 된 도민사회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제시된 도민여론수렴 결과를 수용하지 않고 제2공항 강행 의지를 밝힌 제주도에 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원희룡 제주도정이 제2공항으로 촉발된 제주도의 환경수용성 문제와 도민사회의 갈등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러울 뿐이다.

 

오늘 기자회견문을 통해 확인된 제2공항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제주도의 입장은 제2공항을 강행하기 위한 궁색한 말장난일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회적 합의를 무시하고 민주주의를 말하는 원희룡지사는 제주도민을 비롯한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 개발사업으로 제주의 미래와 다음세대를 이야기하는 원희룡제주도정에 더 이상 기대는 없다.

 

제주도의 입장대로 문재인 정부와 국토부가 결정하라. 문재인대통령은 국민과의 대화에서 말했던 도민의 뜻이 무엇이든 정부는 지원하겠다는 말에 책임져라. 정부여당과 국토부장관은 당정 협의에서 제2공항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도민의 선택을 지원하고 정책결정에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라. 절차적 과정을 통해 도출된 제주도민의 뜻을 무시하고, 사회적 합의를 가볍게 여긴다면 문재인 정부와 국토부도 국민의 심판을 고스란히 감당해야 할 것이다.

 

왜 가덕신공항 특별법만 통과시키냐며 제주에도 제2공항 특별법을 만들어달라는 원희룡 지사의 호소, 이게 현시대 참담한 민낯이다. 정부와 국회가 전국 곳곳에 토건삽질 공항계획을 추진하고 예타 면제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힘모아 통과시켰다. 공직자들의 신도시 지구 내 투기 행위가 연달아 폭로되고 있다. 제주 제2공항 역시 계획 발표 전 사업예정지 토지거래량이 급증하는 등 공직자 투기 의혹이 제기된 상황이다. 정부는 하루빨리 제주 제2공항 사업계획을 철회하고, 원희룡 지사를 포함 공직자 투기 의혹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제주다움을 지키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문재인정부와 국토부는 제주제2공항 철회를 공식 선언하라. 그것이 정답이다.

 

 

 

2021310

제주제2공항백지화전국행동

 

 

()경남생명의숲 ()녹색교통운동 ()대구생명의숲 ()부산민예총 ()부산생명의숲 ()생명의숲 ()자연의벗연구소 ()전남마을네트워크 ()전북생명의숲 ()통일맞이 ()평화의친구들 ()한국자원순환연합회 ()한국회복적정의협회 ()환경교육센터 가톨릭농민회광주전남연합회 강릉생명의숲 강원환경운동연합 건치 경기남부생태교육연구소 경기환경운동연합 경북생명의숲 고흥보성환경운동연합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동행 광덕산환경교육센터 광양만녹색연합 광양환경운동연합 광주생명의숲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기독교환경교육센터_살림 김해양산환경운동연합 녹색교육센터 녹색당 녹색미래 녹색법률센터 녹색연합 다음카페김광석다시부르기제주 당진환경운동연합 대구환경운동연합 대전녹색당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대전경실련 대전문화연대 대전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참교육학부모회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흥사단 대전YMCA) 대전충남보건의료단체연대회의 데모당 둥근햇빛발전협동조합 마창진환경운동연합 목포환경운동연합 물푸레생태교육센터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환경위원회 민중당 반성매매인권행동이룸 부산YWCA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환경운동연합 비정규노동자의집꿀잠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네트워크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 사천환경운동연합 사회변혁노동자당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산과자연의친구우이령사람들 생태보전시민모임 생태지평연구소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성남환경운동연합 안산환경운동연합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에코붓다 여성환경연대 여수환경운동연합 여주환경운동연합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용산참사진상규명위원회 용인환경정의 울산생명의숲 울산환경운동연합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교당 원주환경운동연합 이매진피스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인천녹색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작은것이아름답다 작은형제회JPIC 장흥환경운동연합 재경수산향우회 전교조대전지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농민회총연맹충북도연맹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남환경운동연합 전북녹색연합 전태일노동대학 정의당 정치하는엄마들 정평창보 제속프란치스코회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1989년제주대학교총학생회모임한백회 4.3과통일을생각하는모임마중물 416의약속 97년제주대학교총학생회중앙운영위원회 9기제주지역총학생회협의회동지회 JEJUEYE창간준비위원회 강정예수회디딤돌공동체 강정친구들 강정평화상단협동조합 강정해군기지반대주민회 곶자왈사람들 글로벌이너피스 기장제주노회정의평화위원회 난산리마을회 난산리재경향우회 노동당제주도당 노동열사김동도추모사업회 노동자역사한내제주위원회 노랑개비와어깨동무 담쟁이협동조합 대구주거공동체그린집 대한예수교장로회신산교회 마실감져 민요패소리왓 민주평화당 제주도당 민중당제주도당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사진가의눈 서귀포6월민주항쟁정신계승사업회 서귀포시민연대 서귀포여성회 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 세월호기억공간re:born 송악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수산1리마을회 수산리재경향우회 신산리마을회 아름다운청소년이여는세상 알바비올리오-제주청년노동조합() 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 여자들의여행커뮤니티여행여락 우리도제주도 원불교시민사회네트워크 육지사는제주사름 의료영리화저지와의료공공성강화를위한제주도민운동본부 인간과사회를위한교양공동체쿰제주지부 전국공공운수노조제주지역본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제주지부 전국농민회총연맹제주도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제주지역본부 전국서비스노동조합연맹제주지역본부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서귀포시여성농민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서귀포시여성농민회대정읍지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서귀포시여성농민회성산읍지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서귀포시여성농민회안덕면지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서귀포시여성농민회표선면지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제주시여성농민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제주시여성농민회구좌읍지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제주시여성농민회조천읍지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제주시여성농민회한림읍지회 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제주본부 정의당대구시당환경위원회 정의당제주도당 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 제주4.3연구소 제주DPI 제주국민주권연대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 제주녹색당 제주다크투어 제주대안연구공동체 제주대학교91민주동우회 제주대학교99년총학생회모임 제주대학교민주동문회 제주문화예술공동체 제주민족예술인총연합 제주민주화운동사료연구소 제주민중연대 제주사회문제협의회 제주생태관광 제주생태관광협회 제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인권연대 제주여성활동가모임한이슬 제주오름보전연구회 제주작가회의 제주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 제주주민자치연대 제주참여환경연대 제주청년협동조합 제주춤예술원 제주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 제주탈핵도민행동 제주통일청년회 제주평화나비 제주평화인권센터 제주평화인권연구소왓 제주환경운동연합 제주흥사단 진실과정의를위한제주교수네트워크 참교육제주학부모회 천막촌연구자공방 천주교생태환경위원회 천주교제주교구정의구현사제단 평등노동자회제주위원회 프로젝트제주 한국기독교장로회제주늘푸른교회 한국농업경영인서귀포시연합회성산지회 한라생태체험학교 한라생협 한살림제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 핫핑크돌핀스) 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종교환경회의(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불교환경연대 원불교환경연대 천도교한울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 주권자전국회의 진주환경운동연합 참여연대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천주교광주대교구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대전교구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더나은세상 천주교서울대교구환경사목위원회 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생명평화분과 천주교의정부교구환경농촌사목위원회 천주교인권위원회 천주교인천교구환경사목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천주교수원교구환경위원회 천주교인천교구노동사목위원회 천주교인천교구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가톨릭농민회 가톨릭평화공동체 새세상을여는천주교여성공동체 우리신학연구소 정의,평화,민주가톨릭행동 천주교인권위원회 천주교인천교구노동사목위원회 한국가톨릭노동장년회전국협의회) 천주교제주교구생태환경위원회 천주교제주교구신비로사리오회26기 천주교창조보전연대수원교구공동선실현사제연대 천주교창조보전연대수원교구환경위원회 천주교춘천교구정의평화위원회 천주의섭리수녀회JPIC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춘천생명의숲 충남환경운동연합 충북청주경실련 충북교육발전소 충북생명의숲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충북여성장애인연대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통일문제연구소 평등교육실현을위한충북학부모회 평화나비네트워크 평화네트워크 평화를만드는여성회 평화바닥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평화통일시민행동 포항환경운동연합 풀빛문화연대 하씨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생명문화위원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작가회의 한국작가회의자유실천위원회 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생명평화분과 형명재단 화성환경운동연합 환경과생명을지키는전국교사모임 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강원협의회 환경정의 환경정의연구소 횡성환경운동연합

 

 


논평_사회적_합의_무시한_원희룡_제주도지사는_국민에게_사죄하라!_전국행동.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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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1/03/1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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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2공항 소책자가 나왔습니다.

[소책자 소개] 제주가 사라진다_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의 진실

제주가 국제자유도시로 지정된 이후 20년 가까이 대규모 개발프로젝트가 줄을 이었습니다. 저가항공이 공급되면서 제주 관광객은 연간 500만 명에서 1,600만 명으로 세 배 이상 늘었습니다. 개발 광풍이 지나간 지금 제주는 혼돈과 불안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우고 있습니다. 제주다움의 토대인 아름다운 생태와 경관은 하루가 다르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처리용량을 넘어서는 쓰레기, 정화되지 못한 오·폐수, 교통체증과 범죄율 증가, 땅값 폭등... 이러한 상황에서 공항을 하나 더 짓자고 합니다. 공항은 단지 하나의 시설이 아닙니다. 도로와 각종 기반시설, 숙박시설도 대규모로 늘리겠다는 의미입니다. 개발광풍에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때 가속 페달을 밟는 꼴입니다.

이 책은 과잉관광, 과잉개발로 제주의 소중함이 사라지지 않도록 잠시 멈추고 돌아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제작: 제주제2공항백지화전국행동

제주제2공항 건설을 막기 위해 전국 290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2019년 11월 출범했습니다.

저희 녹색교통운동도 함께 합니다.

소책자 바로보기 클릭

소책자 다운로드는 위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토, 2020/08/0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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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는 환경위기를 해결할 능력과 준비가 되었는가?

- 정당은 실질적인 환경공약 마련하고 환경위기 해결에 앞장서라! -

 

비상이다.

이제는 국무총리후보자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20대 국회 개원사에서 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 “헌법정신을 구현하는 국회” “미래를 준비하는 국회를 약속했다. 그러나 임기를 5개월 앞둔 20대 국회는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을 만큼 무능하고 무책임했다. 촛불혁명으로 확인된 국민의 목소리는 정권교체까지 이루어냈지만, 국민을 대표한다는 20대 국회는 상식 밖의 정치로 일관했다. “국민을 좌절시키는 국회였으며 헌법정신보다 기득권을 지키는 국회였다. 가장 심각한 점은 미래는커녕 현재의 위험과 위기에 무지하고 무시한 국회였다.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는 각 정당들의 움직임이 바빠졌다. 20대 국회를 무능하게 만든 장본인들이 서로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책임을 떠넘긴다. 자신들에게 표를 주면 국민의 요구를 충실히 받들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라며 장담하고 표를 구걸한다. 새로운 인물을 수혈하고 청바지도 입고 국민의 요구에 맞는 공약을 발굴하겠다고 난리법석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21대 국회를 준비하는 정당들의 모습을 통해서 20대 국회의 한계를 뛰어넘고, 작금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갖기 어렵다. 문제는 분명하고 해결되지 않은 상황인데, 문제해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국회와 정당들이 문제인식도 부재하고, 해결책조차 제시하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이야말로 진짜 비상이다.


호주 산불로 10억 마리 이상의 야생동물이 희생됐고 수십만 명의 이주민이 발생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기상관측 사상 최악의 폭염을 겪었고, 국지성호우로 인한 피해도 증가했다. 지난해 고성과 속초에서 일어난 산불로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우리는 이런 사태의 근본원인을 기후변화로 본다. 상황을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원인을 정치권의 무능력과 무관심으로 본다. 지금의 정당들의 모습에서는 21대 국회가 과연 환경과 기후위기를 해결할 생각과 능력이 있는지 확신할 수 없다.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과 전쟁을 선포했지만 여전히 시장은 부동산 불패신화를 신봉한다. 그 이유는 국토와 토지의 이용을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고려하지 않고 가격과 자산이라는 측면으로만 접근하기 때문이다. 국토정책이 땅값 올리기로 귀결되면서 본질적인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목적이 사라진지 오래다. 국회와 정부가 생태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단 얼마만이라고 고려하고 인식했다면 망국적인 4대강 사업이나 제주제2공항이나 설악산케이블카 같은 사업이 추진될 수 없음이 자명하다.


6년째 천막에서 농성 중인 월성원전 인근 주민들의 이주요구, 후쿠시마 방사능수에 오염된 수산물을 거부하는 시민들의 외침, 시민들의 쉼터이자 도심의 미세먼지를 낮추는 도시공원을 지켜달라는 목소리가, 한반도에서 같이 살고 있는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보존하자는 주장,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대 미세먼지 발생원인인 석탄발전소를 퇴출하자는 제안, 위험하고 더러운 핵발전 대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하자는 비전, 생명과 지구의 생태계를 위협하는 플라스틱 줄이자는 시민실천 그리고 기후위기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온실가스 배출 제로 목표를 수립해 사회경제 전반의 전환하자는 선언. 당연하고 담대한 목소리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한 이유는 이를 외면하고 무시해온 국회와 정부에게 책임이 있다. 특히 국민의 대표라는 국회가 국민의 진짜 목소리를 대변하지 않고 당리당략에 빠져 기득권 지키기 여의도정치에만 매몰되었기 때문이다.

 

오늘 모인 우리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는 각 정당에게 분명히 요구한다. 책임 있는 공당으로 국민의 대표임을 인정받으려면 지금과는 다른 전향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기후위기 심각성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문제해결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자본과 이익이 아니라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정책을 약속해야 한다. 그리고 약속과 정책을 책임있게 추진할 수 있는 인물과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국민의 이해와 요구에 동떨어진 유명인사를 영입해서 이미지를 포장하고 토건개발공약으로 표를 사는 시대는 끝났다. 우리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적극 관여하여 정당과 후보자들에게 정책을 제안하고 견인할 것이다. 각 정당과 후보자의 정책을 검증하여 알려서 시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도울 것이다. 이미 시민들은 변했다. 21대 국회의사당에는 변화를 무시하고, 요구를 수용하지 않는 실천하지 않는 정당과 후보자의 자리는 없을 것이다.

 

 

2020121

 

기후위기비상행동,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탈핵시민행동, 한국환경회의




21대 국회의 환경위기 준비 요구_기자회견문.pdf






화, 2020/01/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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