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죽고 싶었다" LG하우시스 괴롭힘 폭로

지역

"죽고 싶었다" LG하우시스 괴롭힘 폭로

익명 (미확인) | 화, 2018/10/23- 11:41

 

"죽고 싶었다" LG하우시스 괴롭힘 폭로

 

2018.10.17 충북MBC 

 

한 대기업 계열사 생산 공장에서
길게는 십 년 동안 직장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피해자들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오랜 시간 지속된 괴롭힘과 따돌림으로
피해자 상당수가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지만, 회사는 조직 문제가 아닌
개인간의 갈등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제희원 기자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간병돌봄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표준계약서 마련 및 산재보험 적용을 추진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노동안전보건 법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한 근로 환경을 보장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조선업 하청 노동자들에게 원청과의 차별 없이 공정한 성과급을 지급하도록 정책을 추진하여 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울산시의 무분별한 광역비자 확대를 중단하여 지역 노동 시장을 보호하고,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안정에 기여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청년들이 불안정한 일자리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때 안정적으로 이직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직준비급여를 제공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