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 병장 익사 사고, 사단장이 영웅담으로 조작" 의혹
[임태훈/군인권센터 소장 : (당시 김 중장이 연대장이었던) 이 대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살신성인 의로운 죽음이다. 잘 처리되도록 해야겠군' 이라며… 작전 활동 중이었으니 상하의 모두 전투복으로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앵커]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인 김용현 중장이 사단장이었을 당시 병사의 사고사를 '의로운 죽음'으로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사고로 처리한 게 문제가 되면서, 부하에게 죄를 덮어씌우려 했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이선화 기자입니다.[기자]2011년 8월 27일, 육군 17사단 소속 임모 병장이 한강에 빠져 숨졌습니다....
[논평] 의경 인권 외면하는 '경찰개혁위원회'
- 국가인권위원회가 권고한 ‘의경 집회·시위 투입 문제’는 논의조차 안 해 -
○ 2017. 6. 16 출범한 경찰개혁위원회 인권보호분과(위원장 문경란)는 총 6차례의 회의와 현장 간담회 등을 통하여 경찰의 집회·시위 대응과 관련하여 ‘집회시위 자유 보장 권고안’을 마련하였고, 9. 1 전체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 9. 7에 이를 발표하였다.
논평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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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대장이 오늘 군검찰에 재소환 되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군인권센터는 군사법 당국에 대한 감시를 통해 박찬주 대장이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인권센터와 가까워지면 장병 인권이 향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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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소환 조사이후 신병처리 여부 결론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 = 군 검찰이 이번주 '공관병 갑질' 논란을 빚은 박찬주 육군 대장을 재소환 조사한 후 수사를 마무리짓는다. 군 검찰은 이번주 박 대장을 재소환하기 위
아래와 같이 '지구인의 정류장' (비영리민간단체)의 2014년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공개합니다. 지정기부금 민간단체의 의무사항입니다. 작년 한해 100% 기부금과 회비로 운영된 '지구인의 정류장', 올 한해도 더 실험하고 노력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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