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시작과 끝을 한살림과 함께
스스로 지어 먹고 사는 꿈을 가진 농사실습 희망인을 모십니다. 스스로 밥(농사), 집, 옷을 더불어 지어 먹고 사는 꿈을 꾸는 사람들(자급자족 꿈 공동체)을 모시고 우선 1년 동안 농사를 지어 봅니다.◎ 눈비산마을 소개 눈비산마을은 이웃들과 함께 자연 생태에 어울리는 농업을 실천하고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적 나눔으로 바른 농업과 살기 좋은 농촌을 이룩하기 위하여 1968년에 세운 재단법인으로, 농·축·임업을 하면서 지역 농민들과 협동단체, 한살림, 귀농본부, 흙살림 등과 처음부터 서로 손잡고 일해오고 있습니다. ◎ 실습내용◦ 논밭에서 벼, 잡곡, 채소, 감자, 고구마 등을 심고 가꾸고 거둡니다.◦ 매실, 호두, 밤, 감, 표고버섯.......
* 2020년 2월호(629호) 소식지 내용입니다.한살림은 물품을 매개로 생산자의 생활과 소비자의 밥상을 함께 살리는 상생의 관계를 엮어갑니다. 한살림물품이 이러한 가치를 담을 수 있도록 조합원이 함께 물품을 만들어 가는 활동이 바로 '물품위원회'입니다.한살림에서는 현재 '농산물위원회'와 '가공품위원회' 등 두 개의 물품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품위원회에서는 각 영역의 물품에 대한 조합원 의견을 듣고 개발, 개선 활동에 반영합니다. 새로운 물품의 취급을 심의하고 결정하며, 생산자와 교류하며 개선 점을 전달하고 조합원이 원하는 것을 소통합니다.조합원은 단지 고객이 아닌 한살림의.......
*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여기도 한살림'은 한살림 물품을 이용하는 전국 각지의 소상공인 조합원 가게를 찾아가는 꼭지입니다우리 아이에게 먹이던 그대로 만듭니다수제이유식 전문점 <아기숟가락>삼형제의 엄마아빠인 김경희, 안효석 조합원이 2012년 문을 연 ‘아기숟가락’은 경기 부천과 인천 부평 지역을 중심으로 직접 만든 이유식을 판매한다. 아기숟가락은 현재 채소, 두부, 잡곡 등 식재료의 70% 이상을 한살림 물품으로 쓰고 그 외 재료도 무농약 사양을 사용한다고 한다. “우리 아이에게 먹이던 그대로 만들어 판매한다”는 부부이니 재료에서 GMO, 첨가물, 방사성물질을 제외하는 것도 자연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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