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먹다 버린 빵 하나

지역

먹다 버린 빵 하나

익명 (미확인) | 목, 2019/01/10- 12:14

먹다 버린 빵 하나

 

길가

벚나무 아래

 

누가 버렸을까

반쯤 먹다 버린 빵 하나

 

자세히 보니

반도 채 안 먹었다

 

굶주리는

북한 동포 생각에

내 입에서 불쑥 튀어나온 욕설

 

“三代 빌어 처먹을 놈!”

 

<2019.1.10, 이우식 지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327억 원의 재정을 확보하여 영암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 관광 콘텐츠를 강화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인공지능(AI) 기술과 역사 전통문화를 융합한 특구를 추진하여 새로운 산업 및 관광 모델을 개발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5.18 민주화운동 주간에 마을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숙소를 제공하여 역사 교육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조선시대 홍천 관아 안내도와 홍천 출신 정희왕후 탄생지 이정표를 설치하여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부각하고 교육 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신월동에 10.19 여순사건 평화기념관을 건립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