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공지> 사무국장 발령 건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2019년 1월 1일부로 조민지 활동가를 사무국장으로 선임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조민지 사무국장은 앞으로 기존 업무와 더불어 정보공개센터 사무국의 살림과 행정 전반을 맡을 예정입니다. 사무국장으로 수고하게 될 조민지 국장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사무국-
안녕하세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조민지활동가입니다.
사무국에서 공지했듯이 2019년 1월부터 사무국장직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정보공개센터는 숨겨진 정보를 찾아내고,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활동해왔습니다. 1,500분의 후원자와 많은 시민들의 응원으로 지금의 정보공개센터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지치지 않고 꾸준히 활동하는 동료활동가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정보공개센터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정보공개센터의 사무국장이란 좀 더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동료들의 값진 활동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조력하는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서툴고 부족한 제가 이러한 사무국장직을 잘 수행할 수 있을지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서툴고 부족한 점은 배우고 익혀서 채워나가며 저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고자 합니다.
시민들에게 ‘더욱 공감 받는’ 정보공개센터가 될 수 있도록,
‘아직도’ 뜨겁고 즐겁게 일하는 정보공개센터가 될 수 있도록,
‘여전히’ 자랑스러운 정보공개센터가 될 수 있도록, 활동하겠습니다.
정보공개센터의 활동에도 뜨거운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조민지 사무국장 드림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