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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백성이 나라를 위할 생각을 안하고 독립군과 선량한 조상을 죽이고 나라를 동강낸 강제침략 원흉 미일의 이익을 위해 앞장서고 나라가 망하길 제사지내는 반역행위는 단호히 이적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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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백성이 나라를 위할 생각을 안하고 독립군과 선량한 조상을 죽이고 나라를 동강낸 강제침략 원흉 미일의 이익을 위해 앞장서고 나라가 망하길 제사지내는 반역행위는 단호히 이적죄로...

익명 (미확인) | 일, 2019/01/06- 20:39
조선백성이 나라를 위할 생각을 안하고 독립군과 선량한 조상을 죽이고 나라를 동강낸 강제침략 원흉 미일의 이익을 위해 앞장서고 나라가 망하길 제사지내는 반역행위는 단호히 이적죄로 다스려야 한다. 지난 70년간 한민족 8천만은 전쟁이란 최면술에 걸린채 비참한 삶을 견디고 숨죽이며 평화를 기다려왔다. 이제 평화가 왔다. 아직도 수만가지 모략질로 한반도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를 전쟁으로 바꾸려는 미국 전쟁광들과 미기레기들, 전범후손 일본우익 아베충들과 방사능으로 실시간 죽어가는 일본인들의 참상을 숨기는 일기레기들은 한반도 평화를 가로막는 저주놀음을 즉각 중단하라.... 이제 한반도 조선반도 8천만 백성은 자주적 능동적으로 평화를 선언할 충분한 자격을 8천만%이상 갖고 있다. 더 이상 미국과 일본은 주권국 대한민국을 향한 내정간섭과 간첩방해질 정보장난질을 즉각 중단하라 트럼프는 조건없는 대북제재 해제하라 한반도 평화~ 조선반도의 평화~ 한 발자국도 물러설 수 없다 아직도 조선 한반도의 영원한 평화미래를 반대하고 미일의 전쟁팔이 압잡이와 매국노를 섬기는 반민족 밤송이껍질들은 떠나라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체시키는 그 어떤 동맹과 조약과 협정은 모두 효력 정지해야 한다 ~전국민남북자유왕래선언 ~남북경제협력번영선포 ~남북평화지대선언및유엔본부유치 ~동북아평화공동지대 조성 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촌 인류여 함께 가자 by Monddha Kim PEACE100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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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그 날 ( 87) 비가 내렸다. 비를 맞으며 청년들과 여성들이 천막과 모든 집회 물품을 (구)경찰서 주차장으로 옮겼다. 이제는 여기가 평화나비광장이다. 전교조 이영희 전 위원장이 성주투쟁에 대해 “위대한 성주투쟁, 오천년 역사의 관점에서 육필(肉筆)로 남겨야 된다.”고 했다. 역사는 기록하는 것입니다. 기록하지 않는 역사는 힘이 없어요. 저는 성주의 인간띠잇기 행사를 보면서 이 싸움은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확신했어요. 왜냐하면 어린아이들부터 할매, 할배들까지 모두가 하나 되는 투쟁이었기 때문이에요. 이런 싸움은 민주화운동 역사상 없었어요. 거기에는 자식에 대한 사랑이 있었어요. 전쟁의 불안감을 자식에게는 물려주지 않겠다는 사랑의 정신이 있었기에 이 싸움은 오래가도 지치지 않고 반드시 이기는 싸움이 될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 위대한 투쟁을 5천년 역사의 관점에서 육필로 남겨야 해요. 디지털 시대라서 종이책이 홀대받는 시대이지만, 이제는 문자의 깊이를 되찾고 우리의 위대한 투쟁을 눈에 보이는 연필의 기록으로 남겨야 해요. 15:00 군수와 집회장소 협상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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