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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 ‘안녕’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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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 ‘안녕’ 그림책

익명 (미확인) | 월, 2019/01/07- 08:00
헤어짐의 끝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 얼마 전 그림책 한 권을 추천받았습니다.그림책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도서관에 갔는데요.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상당히 두꺼운 양장본(무려 264페이지)이었습니다. 이런 그림책도 있나 싶어 호기심에 펼쳐봅니다. 어? 이게 뭐야?글도 없고 배경도 없이 그림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사람도 아니고 동물도 아닌 소시지가 주인공입니다. 그림책이라고 하면 그림에 주목하기 마련인데 색연필로 스케치처럼 그려낸 그림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별 기대 없이 대충 훑어보기 시작했습니다.책장을 덮는데 가슴속에 뭔가 울컥하며 올라옵니다.집으로 돌아와 천천히... 그림책을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그제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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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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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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