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2018년 기부금품 모집완료보고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과 동 시행령 제19조에 의거
2018년 기부금품 모집이 완료되어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 첨 부 >
4. 2018년 금융기관별 잔액증명서(2019.01.02)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과 동 시행령 제19조에 의거
2018년 기부금품 모집이 완료되어 첨부와 같이 공개합니다.
< 첨 부 >
4. 2018년 금융기관별 잔액증명서(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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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고서)2016 여성공익단체역량강화짧은여행긴호흡(pdf)
2004년, 수많은 사회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쉼없이 달려온 여성공익활동가들을 위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기획된 짧은 여행 긴 호흡.
국내 외 환경과 문화 경험을 통해 여성활동가로서의 시야를 확대하고 국외 여성 인권을 도모하는 기관과의 정보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확장과 활동가 개인의 임파워먼트를 통해 단체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3년동안(2004~2016) 총 1,187개 단체, 2673명의 활동가들이 짧은 여행 긴 호흡을 다녀왔습니다.
(1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 한국여성재단 5층 www.womenfund.or.kr |
‘힘내라, 딸들아!’ 한국여성재단, 전국 저소득층 청소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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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재단(이사장 이혜경)은 2017년 12월 12일 저소득층 청소녀들의 보건위생 향상을 위한 생리대 나눔‘힘내라, 딸들아!’전달식을 가졌다. <힘내라, 딸들아!> 사업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청소녀들의 인권과 보건위생 향상을 위해 한국여성재단과 유한킴벌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기획되었다. 유한킴벌리에서 지원하는 생리대는 12월 18일부터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사장 전병노)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청소녀 17,000여명에게 전달된다. 전년도에 이어 유한킴벌리(최규복 대표이사)는 어려움에 처한 전국의 청소녀들에게 생리대 100만 패드와 보건 위생 향상을 위한 교육책자를 제작하여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여성재단 이혜경 이사장은 “본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녀의 인권과 보건위생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여성재단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녀를 포함한 여성의 인권 보장과 돌봄 사회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킴벌리 김혜숙 상무는 “저소득층 청소녀들을 위해 기업이 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노력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지원 취지를 밝혔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전병노 이사장은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 청소녀들에게 필요한 생리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해준 유한킴벌리와 한국여성재단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딸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여성을 지원하는 비영리 민간공익재단으로 출범하였으며, 회계와 운영의 투명성을 인정받아 2015년 삼일투명경영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끝.
유한킴벌리와 한국여성재단이 함께 지원하는 여성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여성활동가의 정책력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2017년도 제 11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 선정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2017년도 제11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 (총 6명)
* 가나다순
– 강경미 (실업극복인천서구지원센터 부설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
– 김성희 (서울동북여성민우회)
– 안영미 ((사)김포여성의전화)
– 임미령 (민주노총 서울본부)
– 조상미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 전남지부 전남여성장애인연대)
– 한혜경 (한국여성의정)
■ 문의 :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민보경(02-336-6385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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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 전국에서 모인 여성공익활동가들, 짧은 여행 긴 호흡 비전여행을 떠나다
02 사립문 여성의 자립과 사회적 경제 (김연순_한국여성재단 운영위원, 행복중심협동조합 지원센터 이사장)
딸들에게희망을 2016년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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