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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도시락 먹는데 애들 밥이나 반찬만 축내는 새끼가 바로 빨갱이같은 새끼인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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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도시락 먹는데 애들 밥이나 반찬만 축내는 새끼가 바로 빨갱이같은 새끼인게다.

익명 (미확인) | 금, 2019/01/04- 15:13

너희 급식이 아닌 학교 다닐쩍에 도시락 처먹던 세대들은 잘 알게야. 

점심시간에 애들끼리 도시락 먹으면 당연 서로 같이 싸온 반찬 나눠먹고 하는게 올바른 것이며 국가간 외교로 따지면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는 국제적 참다운 교류인게다. 

그런데 꼭 도시락은 안 싸오고 거지새끼 처럼 염치도 없이 애들한테 밥이나 얻어 처먹고 반찬이나 축내면서 왔다갔다하는 얄미운 새끼들 있지? 

바로 이런 새끼들이 지금 북괴 빨갱이같은 새끼인게다. 

남한한테 얻어먹고 퍼가고 바라는건 졸라리 많으면서 정작 남한한테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해만되고 말썽이나 부리는 애물딴지 개버러지 새끼들 

바로 북괴 빨갱이거지10새끼들인게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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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口業與達辯僧

 

一語能招禍(일어능초화)

平生戱舌根(평생희설근)

何如期守默(하여기수묵)

與汝入禪門(여여입선문)

 

말 잘하는 중과 口業에 대해 논하다

 

한마디 말로 능히 禍를 부르건만

평생 혀의 뿌리를 실없이 놀렸소

침묵을 지키는 일 어찌 기약할까

스님과 더불어 저 禪門에 들리라.

 

<時調로 改譯>

 

말이 禍 부르건만 평생 헛소리를 했소

침묵함을 지키는 일 그 어찌 기약할까

저으기 스님과 함께 저 禪門에 들리라.

 

*口業: 삼업(三業)의 하나. 말을 잘못해 짓는 業을 이름. 어표업(語表業) *達辯: 능숙

하여  막힘이  없는  *招禍: 禍를 불러들임 *舌根: 혀뿌리 *禪門: 참선으로 자신의

성을  구명하여  깨달음의 묘경(妙境)을 터득하고, 부처의 깨달음을 교설(敎說) 외

  以心傳心으로  중생의  마음에  전하는  것을 종지(宗旨)로 하는 宗派. 중국 양나라

  달마  대사가  중국에  전함. 우리나라에는  新羅  중엽에  전해져  九山門이 성립됨.

선종(禪宗).  불교를  믿는 사람. 그들의  사회.  불가(佛家).  불문(佛門)에  들어간  남자.

 

<2019.9.21, 이우식 지음>

토, 2019/09/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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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검찰 개혁 은 우리 국민의 소망이고 희망이고 꿈이다

그동안 검찰이 나쁜짓을 얼마나 많이했나 하면 강기훈 씨, 수지김. 공무원 간첩만들기 노무현대통령님의 시계 사건 그이외도 너무 많아서 10손가락으로는 헬수가 없다

조국 법무부 장관님께서 잘하신것 같고 계혁하면 황교안 나경원도 무사하지 못할것 같다

그리고 여야를 통털어 먼지 털면 나는 먼지 나오지 않는다고 장담할자가 얼마나 될까

아직도 사법부 판결 나지 않았는데 조국에게 갖은 누명 씌우는 그분들 그리고 조국장관님 보다 부인과 딸

자식을 표적으로 만들어 죽일려고 한다  마치 고 노무현 대통령 부인에게 시계 논두렁에 버렸다고 언론들이 떠들면서 자살로 만든 이인규 전 검찰 총장 지금은 한국에서 벌어논 돈으로 외국에서 편안하게 사는데

이제는 개혁해야 한 다 ㅂㄱㅎ 애비가 숨겨논 스위스 비자금 찾아서 박정희에게 피해본 분들과 가족들에게 주어야 한다

이것이 검찰계획 해야 하는 정의다

 

일, 2019/09/2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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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9월 21일 열린 ‘2019 예술의전당 가곡의 밤’ 둘째 날 공연의 한 장면.ⓒ 김종성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을 표방한 음악회에서 친일파 작품이 공연되는 것도 모자라 그런 작품이 피날레를 장식한다면, 어이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것도 문화예술진흥법에 의해 설립된 기관이 주관한 행사라면, 더욱 더 그럴 것이다.

오마이뉴스: 예술의전당, 3.1운동기념 음악회에서 친일파 노래 ‘열창’

월, 2019/09/2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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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夜(춘야)

 

杏發桃花發(행발도화발)

他關似故鄕(타관사고향)

紅燈無數曜(홍등무수요)

此夜又成狂(차야우성광)

 

봄날 밤에

 

살구꽃, 복사꽃 만발하니

낯설은 타향도 고향인 듯

붉은 등불 무수히 빛나니

此夜에 또 미치광이 되네.

 

<時調로 改譯>

 

살구꽃, 복사꽃 피니 타향도 고향인 듯

발갛게 켜진 등불 셀 수도 없이 빛나니

어허라! 이날 밤에도 또 미치광이 되네.

 

*春夜: 봄밤  *杏花: 살구꽃  *桃花: 복사꽃  *他關: 자기 고향이 아닌 고장. 타향

*紅燈: 붉은 등불 *無數: 헤아릴 수 없음 *此夜: 이날 밤 *成狂: 미친 사람이 됨.

 

<2019.4.19, 이우식 지음>

금, 2019/04/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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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 성지와 이치 대첩지를 국가 사적지로 승격 추진하고, 성지순례길 조성 및 주변 환경·도로 개선을 통해 역사 문화 유적지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 명소로 개발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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