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감자의 두얼굴 ㅣ유전자조작 GM감자를 반대합니다

감자의 두얼굴 ㅣ유전자조작 GM감자를 반대합니다

익명 (미확인) | 금, 2019/01/04- 11:54
한살림 소식지 614호 [특집] 감자의 두얼굴 있는 그대로의 감자 감자는 오랜 세월을 인류와 함께 해온 양식입니다. 어디에서도 잘 자라는 감자는약 4천 년 전 척박한 고산지대에서 살던 남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는 ‘자연의 선물’이었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어떨까요. 조선 후기 청나라 사람들이 처음 들여온 이후, 역사 속에서 감자는 왜란과 호란, 자연재해 등에 땅이 황폐해지고 백성들이 굶주릴 때마다 가난의 고통을 함께 나눈 ‘구황작물’이었습니다. 현재는 우리의 밥상은 물론 튀김, 과자, 라면 등 가공식품과 화장품, 의약품, 종이 등 생활용품에도 널리 사용됩니다.이렇게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은 감자가 최근 ‘뜨거운 감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계속되는 폭우로 한살림 생산지 피해를 걱정하시는 분들께 생산자연합회에서 온 편지를 바탕으로 상황을 전합니다. 폭우로 한살림 생산지 역시 산사태가 일어나 농지가 매몰되고, 불어나는 물길에 침수된 곳이 많습니다. 농산물이 한창 크면서 맛과 영양을 높여야 할 시기에 찾아온 폭우라 더 안타깝습니다. 아직 장마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기에 생산지에서는 여전히 마음을 졸이고 있습니다. 농사는 하늘이 짓는 것이라지만, 계속되는 냉해 피해, 이상 고온, 태풍, 장마 등의 자연재해 앞에 생산자의 의지만으로 더 좋은 농산물을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특히 충주, 단양, 제천, 아산 등 충청권 지역의 생.......

토, 2020/08/08- 01:55
1
0

* 2020년 7월호(63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콩세알꾸러미로건강한 대학 생활을응원합니다대학생협 ‘콩세알꾸러미사업’ 물품 지원등록금, 주거비 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생활이 어려운 대학생들이 가장 먼저 줄이는 지출이 ‘식비’라고 합니다. 꿈을 키워야 할 대학생들이 하루에 한 끼만 먹거나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며 당장의 먹을거리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이에 한살림은 대학생협이 주관하는 ‘콩세알꾸러미사업(이하 콩세알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에게 올해 한 학기당 총 4회에 걸쳐 한살림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콩세알사업은 2018년부터 각 대학 회원조합이 운영하는 식당, 매점의 수익금 일.......

월, 2020/06/29- 21:33
0
0

* 2020년 3월호(630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생산자, 소비자, 실무자가 함께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배생산관련회의한살림에는 생산자, 소비자, 실무자가 함께 모여 지난해 공급 상황을 서로 평가하며 개선점을 찾고 다음해 공급에 대한 계획을 세우며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생산관련회의’입니다.회의에서는 크게 물품 생산 및 출하 기준, 지역 및 공동체별 약정량, 해당 작목의 다음해 공급 가격을 논의합니다. 소비자 대표로는 각 지역의 농산물위원회가 참여하는데, 조합원이 물품 관련 회의에 주체로서 함께한다는 것이 한살림이 일반 기업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논의 과정을 거쳐 서로가 합의한 내용을 조직에 보.......

목, 2020/03/05- 20:2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