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의 두얼굴 ㅣ유전자조작 GM감자를 반대합니다
계속되는 폭우로 한살림 생산지 피해를 걱정하시는 분들께 생산자연합회에서 온 편지를 바탕으로 상황을 전합니다. 폭우로 한살림 생산지 역시 산사태가 일어나 농지가 매몰되고, 불어나는 물길에 침수된 곳이 많습니다. 농산물이 한창 크면서 맛과 영양을 높여야 할 시기에 찾아온 폭우라 더 안타깝습니다. 아직 장마가 완전히 끝난 것이 아니기에 생산지에서는 여전히 마음을 졸이고 있습니다. 농사는 하늘이 짓는 것이라지만, 계속되는 냉해 피해, 이상 고온, 태풍, 장마 등의 자연재해 앞에 생산자의 의지만으로 더 좋은 농산물을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특히 충주, 단양, 제천, 아산 등 충청권 지역의 생.......
* 2020년 7월호(63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콩세알꾸러미로건강한 대학 생활을응원합니다대학생협 ‘콩세알꾸러미사업’ 물품 지원등록금, 주거비 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생활이 어려운 대학생들이 가장 먼저 줄이는 지출이 ‘식비’라고 합니다. 꿈을 키워야 할 대학생들이 하루에 한 끼만 먹거나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며 당장의 먹을거리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이에 한살림은 대학생협이 주관하는 ‘콩세알꾸러미사업(이하 콩세알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에게 올해 한 학기당 총 4회에 걸쳐 한살림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콩세알사업은 2018년부터 각 대학 회원조합이 운영하는 식당, 매점의 수익금 일.......
* 2020년 3월호(630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생산자, 소비자, 실무자가 함께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배생산관련회의한살림에는 생산자, 소비자, 실무자가 함께 모여 지난해 공급 상황을 서로 평가하며 개선점을 찾고 다음해 공급에 대한 계획을 세우며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생산관련회의’입니다.회의에서는 크게 물품 생산 및 출하 기준, 지역 및 공동체별 약정량, 해당 작목의 다음해 공급 가격을 논의합니다. 소비자 대표로는 각 지역의 농산물위원회가 참여하는데, 조합원이 물품 관련 회의에 주체로서 함께한다는 것이 한살림이 일반 기업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논의 과정을 거쳐 서로가 합의한 내용을 조직에 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