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은 文정부서 '성역'?....술담배 즐긴 이호진 회장 '황제보석' 비난 익명 (미확인) 님 | 수, 2018/12/12- 16:15 또 간암 치료를 받는 서울아산병원 근처의 서울 송파구 방이동 술집도 일주일에 2~3차례 드나들었고 서울 중구 신당동 떡볶이집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MBC는 이 전 회장 최측근의 증언을 바탕으로 이 전 회장이 서울 마포와 강남...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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