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부적격자’ 가해자는 ‘적격자’라니요
<한겨레21>이 이 일병의 고교 생활기록부를 보니, 학구열이 높기로 소문난 서울 송파구의 한 고교에서 수학Ⅱ과목 2등급을 받았을 정도로 성적이 우수했다. “평소 CA(특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교우 관계도 매우 좋음....
“유전자 검사,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 개최
– DTC 유전자 검사의 법적, 윤리적, 보건학적 쟁점 중심으로 –
– 오늘 4월 5일 (금) 오후 4시, 서울의대 교육관 104호 –


발제1. DTC의+상업적+활용을+둘러싼+생의학과+에측의학의+한계점
발제2. 과학정책결정에서 시민참여 :_DTC 관련 국가생명윤리심위원회의 경험을 중심으로
문의 : 정책실 (02-3673-2145)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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