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학교법인 '갑질경영 청산'을 위한 토론회
한진그룹 학교법인 '갑질경영 청산'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 12월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 박찬대의원, 인하대학교 교수회, 한진그룹족벌갑질경영청산과인하대정상화대책위원회 공동주최

한진그룹 학교법인 '갑질경영 청산'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 12월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 박찬대의원, 인하대학교 교수회, 한진그룹족벌갑질경영청산과인하대정상화대책위원회 공동주최

한국지엠 희망퇴직자를 위한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강좌’가 마련됐다. ㈔나눔과함께와 인천평화복지연대는 6일부터 27일까지 22일간 계양평화복지연대 4층에서 한국지엠 희망퇴직자와 함께하는 ‘함께 하는 인생 이모작, 고맙습니다 우리 인생’ 강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 관련 뉴스 >
# 기호일보 : 한국지엠 희망 퇴직자 위한 인생이모작 준비 강좌 진행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63241
# 중부일보 : 인천평화복지연대, 한국지엠 희망퇴직자 위한 강좌 실시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73649
인천시가 시의회의 정책지원전문인력 채용예산 편성에 대해 재의 요구를 하지 않기로 하자 이를 촉구해온 시민단체가 비판하고 나섰다. 인천평화복지연대는 8일 성명을 내 “인천시가 시의회 정책보좌관 관련예산 재의 요구를 포기한 것은 편법 예산 편성에 대한 묵인 방조”라며 “시의 이러한 선택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 관련 뉴스 >
# 인천in : 인천시민단체, 시의회 보좌관 예산 재의 포기 비판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7298&thread=001003000&sec=4
# 시사인천 : 인천시, ‘시의회 정책보좌관 셀프 예산’ 재의 포기···“실망”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797
# 인천뉴스 : 인천시·행안부,인천시의회 정책보좌관 편법 추진 "나몰라라"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851
# 연합뉴스 : 인천시의회 유급 보좌관제 추진 논란…"시 재정 어려운데" https://www.yna.co.kr/view/AKR20190108143800065?input=1179m
# 뉴스1 : "'셀프편성' 인천시의회 정책보좌관 예산 반납하라" http://news1.kr/articles/?3519534
# YTN : 시의회 유급보좌관 추진...시민단체 반발 https://www.ytn.co.kr/_ln/0115_201901081819369652
# 헤럴드경제 : 인천시의회 유급 보좌관제 도입 추진 ‘논란’… 시민단체 강력 반발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90109000051
# 브릿지경제신문 : 인천시 시의회 보좌관 예산 재의 요구 눈감아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90109010002580
인천지역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이 본격화된다.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와 인천평화복지연대 등 13개 단체로 구성된 '인천사회복지총연대'는 6일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공식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관련 뉴스>
# 경인일보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공식 출범 "종사자 처우 개선·지위 향상"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1206010001726
# 중부일보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인천시의 사회복지사 병가 무급화’ 철회 촉구회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12451
# 뉴스 1 : “병가 무급화 철회하라” 인천사회복지총연대 출범 http://news1.kr/articles/?3173074
# 인천뉴스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6일 출범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554
# 한겨례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출범…“아파도 쉬지 말란 얘기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22296.html
# 인천 in : 인천사회복지총연대 출범, 13개 민간사회복지단체 참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1146&m_no=1&sec=4
오늘(10/4)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윤경·정의당 국회의원 추혜선·민중당 국회의원 김종훈·조선3사피해대책위원회·민변 민생경제위원회·전국금속노동조합·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는 <‘을’들을 착취해 총수일가 사익 추구하는 현대중공업 문제점 진단 및 대안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7년 4월 현대중공업은 인적분할을 통해 현대중공업지주를 정점으로 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사업회사에 귀속됐어야 하는 이익과 사업기회를 총수일가의 지배권 강화 및 부의 집중에 활용했다. 구체적으로 현대중공업은 자회사인 오일뱅크 거액배당과 상장 이익 등으로 경영개선을 할 기회를 상실하고 오히려 13%나 되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알짜 사업인 AS사업의 글로벌서비스 분리로 경영이 더 어려워진 반면, 총수일가는 10%에서 25.8%로 지주회사 지배력을 확대하고 오일뱅크 배당과 상장이익과 25%의 막대한 AS사업이익을 확보하였다. 더욱이 현중은 어려운 경영여건을 하도급업체에 납품단가 후려치기와 기술탈취로 전가하여 하도급업체들을 경영위기에, 노동자들에게는 고용불안에 빠뜨리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현대중공업의 지주회사 전환 과정의 편법 문제를 진단하고, 현대중공업의 사내하청 및 협력업제들에 대한 기술탈취 등 불공정거래행위의 쟁점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첫번째 발제는 현대중공업 갑질 피해사례를 ① 사내하청업체 피해사례 ② 협력업체 피해사례 ③ 기술탈취 피해사례로 나누어 소개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총수일가는 현대중공업 지주회사 체제 구축 과정에서 이익을 얻은 반면,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및 협력업체들은 현대중공업의 다양한 갑질로 인해 참담한 현실에 처해있음을 알리고, 현대중공업이 갑질· 기술탈취 뿐 아니라 대규모 구조조정과 노동조합 통제 강화 과정에서 사내하청업체, 협력업체, 노동자를 수탈한 이익이 총수일가로 귀속되는 문제를 지적했다.
두번째 발제를 맡은 노종화 변호사(금속노조 법률원)는 ‘현대중공업 기업구조 개편의 주요 문제’를 주제로 발표했다. 분할, 합병과 같은 기업구조 개편은 기업가치 제고, 경쟁력 강화 등을 도모하는 수단이며, 그 결과는 부(富)의 이전 없이 모든 주주에게 차등 없이 발생해야 한다. 하지만 그간 유독 재벌 대기업 앞에서는 이러한 원칙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노 변호사는 “대부분의 재벌 대기업이 회사의 이익보다는 총수일가의 지배권 강화 및 부(富)의 확대를 위해 기업구조 개편을 악용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하며, “현대중공업 사례는 기업구조 개편이 재벌 총수일가를 위해 악용되는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고 지적했다.
2015년 약 67,000명이었던 현대중공업 노동자(사내하청 포함)는 기업구조 개편 이후 2015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약 32,000명(2018. 8. 기준)까지 감소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위기극복을 위한 회사역량 집중이 요구되는 시점이었지만, “현대중공업은 오로지 회사를 위해 써야 할 역량을 총수일가의 사익추구에 활용했다”는 것이 노 변호사의 비판 지점이다. “현대중공업과 같은 사업회사가 운전자금, 투자자금 및 경영개선자금으로 쓸 수 있었던 재무적 여력을 총수일가의 지배권 강화와 총수일가에게로의 부의 집중에 활용”했다고 강조한 노 변호사는 “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회사와 그 구성원인 노동자, 일반주주에게로 돌아갔고 나아가 중소 협력업체 역시 ‘고통 분담’이라는 명목으로 그 피해를 함께 떠안아야 했다”고 비판했다.
노종화 변호사는 ▲지주회사 전환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지주가 사업회사 지배권 획득을 위해 활용한 자사주 문제, ▲기업집단 내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는 사업인 AS사업(현대글로벌서비스), 정유사업(현대오일뱅크) 만을 지주회사가 직접 지배하게끔 기업지배구조를 개편한 문제, ▲현대중공업지주가 진행했던 주식교환 방식의 유상증자 문제 등을 현대중공업 기업구조 개편의 주요 문제로 제시하고, 이를 통해 자기주식 매입비용을 부담함으로써 ▲자사주를 통해 지주회사와 총수일가의 자금부담 없이 사업회사의 지분 획득이 가능했으며, ▲경영개선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었던 알짜배기 사업이 사실상 지주회사와 총수일가에게로 고스란히 이전되었고, ▲이러한 기업구조 개편으로 인해 사실상 일반주주의 부가 지배주주로 이전되어온 점 등의 문제를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노 변호사는 ▲총수일가에 대한 사후적 책임 추궁, ▲이해상충 방지를 위한 제도적 규율 등을 과제로 제시하며, “총수일가에게 사후적 책임을 묻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는 회사와 지배주주 사이의 이해상충, 지배주주와 일반주주 사이의 이해상충을 완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함”을 강조했다.
김남근 변호사(민변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김형균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정책기획실장, ▲’현대중공업 하도급 갑질 문제점 및 근절방안’에 대해 김남주 변호사(민변 민생경제위원회), ▲’주식교환을 통한 대주주 부의 증식 효과’에 대해 이상훈 변호사, ▲’현대오일뱅크 배당 문제’에 대해 홍순탁 회계사(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등이 토론을 진행하여, 현대중공업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입장을 밝혔다.

인천평화복지연대 등 인천지역 시민단체들이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추모행사를 갖는다.
<관련 뉴스>
# 인천in : 인천시민단체들 세월호 4주기 추모행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2967&m_no=1&sec=4
# 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4주기…인천 곳곳에서 6∼15일 추모 행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04/0200000000AKR20180404114200065.HTML?input=1179m
# SBS : 세월호 참사 4주기…인천 곳곳에서 6∼15일 추모 행사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698314&plink=ORI&cooper=DAUM
# 한겨레 : 인천 곳곳서 세월호 4주기 추모 행사 “잊지 않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39084.html
# 일간경기 :
세월호 참사 4주기…인천 곳곳서 추모행사 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545
# 중부일보 : 세월호 참사 4주기…인천 곳곳에서 6∼15일 추모 행사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40998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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