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뀌지 않을 것만 같던 상황들도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시민들의 욕구도 변화하고 있는데, 평생학습계의 변화 속도도 그에 맞춰가고 있을까요? 각자에게 필요한 공부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시험을 잘 못 봤다고 아는 것이 모르는 것이 되지 않는다’는 명언을 남겼던 롬싹의 아이들이 입시를 준비합니다. 상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태국 역시 입시를 위해선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요, 이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오늘을 살아가는 힘이 희망이고 그 과정에서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삶의 기쁨일 것이다. 하지만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소박한 것들에 가치를 찾는 일은 한 살 더 먹는다고 저절로 되는 건 아닌 것 같다. 이런 것들을 부단히 얻고 익혀서 자연스럽게 다가올 때 우리는 드디어 내일로 가게 될 것이다. – 본문 중-
점차 명맥을 잃어가고 있는 죽공예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진행된 대나무 강좌 수강생들이 닫힌 공간에서 배웠던 내용을 현장에 나가 더 깊게 체험하러 떠났습니다.
강좌 수강, 워크숍을 통한 배움… 그 다음은 어떤 선택이 기다릴까요?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평생학습 기관의 주 수요자인 여성들은 스스로의 취향과 능력 개발, 육아와 가정을 위해 다양한 강좌를 수강하는데, 이 경험이 깊어질수록 욕구는 일(직업)로 확장됩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정책적으로 이 부분을 충족시키는 시도는 욕구에 비해 저조했는데요, 실제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이자, 엄마, 직장인인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여러분은 ‘두달예술학교’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대체 어디에 존재하며, 어떤 공부를 하는 곳일까요? 누구나 꿈꾸지만 누구나 쉽게 하지 못하는 일상의 변화와 도전을 실제로 해낸 사람, 두달예술학교의 유일한 학교장이자 운영자, 학생을 만나봅니다.
글, 사진, 그림, 영화…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실체화 해내는 것은 얼마나 매력적인 일일까요? 그 이면에는 어마어마한 창작의 고통과 시도, 도전과 좌절이 있기에 가능한 작업이겠지요.
‘평화여행’의 이름으로 한여름에 떠났던 팔레스타인 여행과 소중한 기록의 마지막 챕터. 누군가에게는 충만하고 성스러운 땅이 누군가에게는 생존과 갈등의 한복판일 수 있음을 상기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는 시니어들이 모여 뭐라도 행하고, 뭐라도 즐기고, 뭐라도 해보는 ‘뭐라도학교’가 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활약을 하는 사업단이 있습니다. 바로 시니어일대일컴퓨터교실 입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통해 시대와 인물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직접 도서를 선정하여 탐구합니다.
‘돌봄’을 키워드로 만나는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새로운 돌봄관계를 상상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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