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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녹색교통 일일호프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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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녹색교통 일일호프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8/12/18- 10:47

2018 녹색교통 일일호프에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녹색교통운동입니다.

지난 13일 목요일, "녹색교통 일일호프"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하늘도 저희 녹색교통 일일호프를 축복이라도 해주듯이,

아침부터 새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 거리를 하얗게 물들었습니다.

출근길에 펑펑 내리는 눈을 보며 평소였음 마냥 예쁜 눈에 설레기만 했을텐데요.

일일호프에 오실 분들을 생각하니 미끄러운 눈길이 조금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눈길에도 불구하고 녹색교통을 후원해주기 위해 많은 분들과 기관이 찾아주셨습니다.

추운 겨울날에 옆구리가 시리고 허전했던 저희 활동가들도

참석해주신 분들 덕분에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일일호프 오픈은 오후 5시부터 시작해서 밤 11시 가까이되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테이블을 지켜주고 계셨던 분들과

바쁜 일정으로 인해 못오셨지만 후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주신 분들을 위해 녹색교통에서 깜짝 선물을 드렸습니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바로 인화해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셨지요.

이날 찍은 사진들로 따뜻한 격려와 손길들을 전하며,

보내주신 사랑에 힘입어 내년에도 녹색교통은 힘차게 달려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자분들로 가게안이 가득 찼던 일일호프 현장!>


<반가운 마음으로 "짠~">


<녹색교통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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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연말 보내세 메리크리스마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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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활동가 김장희 입니다.


녹색교통에서 송​​년과 녹색교통 후원을 위한 일일호프를


"2016년 12월 8일 목요일 합정역 카우카우" 에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일일호프는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됩니다.


바쁘시더라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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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11/17-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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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 사무처입니다.
7월 22일(수)에 열린 녹색교통 창립22주년 후원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참석하시고 후원하신 많은 분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올 한해 마무리 잘 할수 있도록  "뚜벅뚜벅"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후원 기부금영수증 발급은 후원행사 담당 활동가에게 연락주시면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담당자 : 박정영

- 직통번호 : 070-8260-8612

- e-mail : [email protected]

- 기부금영수증은 우편, 이메일, FAX 로 모두 발급 가능합니다.


[접수대]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22년간의 녹색교통 역사의 발자취]


[행사장 모습 - 식사시간]


[이광호 VIP회원의 사회로 시작된 녹색교통 후원의 밤]


[인사말 - 녹색교통 조강래 이사장]


[축사 -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국회의원]


[축사 - 새정치민주연합 이학영 국회의원]


[축사 - 홍익대학교 황기연 교수]

[축사 - 한국YMCA전국연맹 남부원 사무총장]







[초청공연 - 코튼캔디(솜사탕)]


[내외빈소개 - "차도남" 녹색교통 송상석 사무처장]


[경품전달 - 우산6, 보조배터리5, 커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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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7/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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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엔 가까운 공원으로 나들이 떠나요


녹색교통 활동가들은 보통 집에서 도시락을 싸와서 점심을 먹습니다. 

매일 도시락을 먹다보니 가끔은 맛있는 "집 바깥밥"을 먹고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가까운 망원한강공원으로 점심 소풍을 가기로 했습니다. 

가뭄이라 건조하긴 하지만 워낙 화창한 날씨인 탓에

실내에서 시켜먹기보다 자전거와 함께 들길 수 있는 한강 나들이는 계획한 것이죠.


[녹색교통 사무실에서 망원한강공원은 자전거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한강에 가기 전에 망원시장에 들러 김밥과 순대, 떡볶이를 샀습니다. 

망원시장에서 4명이 먹기 위한 9인분(?)의 분식을 사는 동안

몇몇은 미리 한강에 와서 직접 끓여먹을 수 있는 라면을 사러 왔습니다. 

한강에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 가족간위 소풍을 온 사람들, 한강에서 조깅이나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편의점마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즉석으로 라면을 조리할 수 있는 기계, 어묵꼬치, 생 계란 등등


[즉석라면 조리기. 물도 알아서 나오고 버튼 한번 누르면 타이머가 작동합니다.]


[ 라면이 부글부글 끓는 모습. 물이 팔팔 끓을 때 달걀을 넣으라는 문구도 있네요.]


[라면 불을까 걱정하는 김광일 팀장님]


자주 먹는 분식이긴 하지만 이렇게 한강에 나오니 훨씬 맛이 좋습니다. 

대부분 소풍, 여행을 생각하면 보통 하루 시간 내서 멀리 떠나는 것을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가까운 공원에 가서 김밥, 떡복이를 먹는 것도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차를 타고 멀리 교외로 나가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후회하지 말고 

소박한 소풍과 나들이는 계획하는 것은 어떨까요?

날이 무덥기는 하지만 자전거를 타고 나가 나무그늘에 자리 깔고 앉으니 시원하니 좋습니다^^


[4명이 먹는 9인분의 점심식사]

[시원한 그늘에 앉아 먹으니 맛이 참 좋습니다.]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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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6/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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