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인사

한살림 생산자, 조합원, 일꾼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출, 산과 바다…
새해여서 더 새롭게 느껴지지만,
사실 단 한 번도 똑같이 반복되는 때는 없다고 합니다.
매일 만나는 오늘이 매번 새 날인 셈입니다.
지금이 유일한 시간임을 잊지 않을 수만 있다면
맨 순간 그 자체가 복이 아닐까 합니다.
올해도 새날들을 함께 채워가며
서로에게 밥이 되고, 온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2019년 1월 1일 한살림
![환경의날_홍보물_리플렛[1]002.jpg](http://daejeon.ekfem.or.kr/wp-content/uploads/sites/10/2012/05/1413525832_voJPS5.jpg)
![환경의날_홍보물_리플렛[1]001.jpg](http://daejeon.ekfem.or.kr/wp-content/uploads/sites/10/2012/05/1413525832_1nLOq0.jpg)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