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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회장 봐주는 경찰, 유성기업 노동자는 즉각 수사

유성기업 회장 봐주는 경찰, 유성기업 노동자는 즉각 수사

익명 (미확인) | 화, 2018/12/04- 17:55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와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가 경찰의 자본 봐주기 수사를 비판하고, 유성기업 유시영 회장의 배임 혐의를 바로 수사하라고 촉구했다.금속노조와 지회는 12월 4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유시영 회장 배임 혐의 수사촉구, 편파 공권력 사용 경찰 사과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회는 같은 시간 충남 아산 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은 불법행위인 노조파괴를 위해 14억 원을 창조컨설팅에 지급했다. 유시영 회장의 민·형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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