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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끌어봐야 소용없다. 노조는 준비 다했다”

“시간 끌어봐야 소용없다. 노조는 준비 다했다”

익명 (미확인) | 목, 2018/12/06- 19:08
     금속노조 충남지부와 경주지부 조합원들이 현담산업지회 투쟁 승리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금속노조가 12월 6일 현담산업 아산공장에서 ‘현담산업 투쟁 승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 노조 경주지부와 충남지부 확대 간부, 조합원 600여 명이 참가해 현담산업에 경고의 뜻을 전달했다. 현담산업은 자동차 연료펌프를 만드는 회사로 아산과 경주에 공장이 있다. 아산공장과 경주공장 조합원들은 회사의 불성실한 교섭과 노조파괴 시도에 맞서 파업 119일, 공장 농성 109일을 벌이고 있다.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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