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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일가 세습 위해 노동자 자르고, 노조 감시해”

“정몽준 일가 세습 위해 노동자 자르고, 노조 감시해”

익명 (미확인) | 금, 2018/12/21- 10:33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박근태)가 2018년 임단투를 끝내고,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폭로하기 위한 상경투쟁을 이틀 동안 벌였다.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12월 20일과 21일 ‘2018 임단투 승리, 구조조정 중단, 부당노동행위 처벌과 재발 방지 현중재벌 사익환수를 위한 서울 상경투쟁’을 전개했다. 지부는 서울시민들에게 정몽준 일가가 사익을 위해 멀쩡한 회사를 쪼개고, 3만 5천 명의 대규모 정리해고를 저질렀다고 알렸다. 현대중공업지부는 회사가 벌인 노동조합 말살 정책도 시민들에게 알렸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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