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8년 동안 두들겨 맞았는데 폭력집단이라니…”

“8년 동안 두들겨 맞았는데 폭력집단이라니…”

익명 (미확인) | 토, 2018/12/22- 16:57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자본 편향 강압·편파 수사가 극에 달하고 있다. 보수언론은 왜곡·편파 보도로 유성기업 노조파괴 범죄 가해자를 피해자로 둔갑하고 있다.경찰과 검찰은 11월 22일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발생한 노사 간 우발 폭력사건을 ‘노동조합 계획범죄’로 몰아갔다. 짜 맞추기 강압 수사 끝에 유성기업지회 조합원 네 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보수언론은 조합원들이 회사 임원과 관리직을 지난 수년 동안 폭행한 것처럼 왜곡 보도를 쏟아내며 노동조합을 폭력집단으로 몰았다. 노조 유성기업지회는 “배임·횡령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