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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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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의 날

익명 (미확인) | 금, 2018/11/30- 17:32
거룩한 분노는 종교보다 깊다

『 별이 이토록 아름답게 빛나는 것은
하늘이 저 스스로 어두워졌기 때문이다. 』 

예수살기 10주년 후원 행사는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와 우정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울러 후원금도 기탁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해남, 목포, 광주, 임자도에서
전주, 대구, 대전, 평창, 홍천에서 
원근 각처에서 
한 걸음에 달려와 응원해주셨습니다. 

모든 생명이 제 숨을 쉬며 
평화롭게 사는 세상이 실현될 때까지
예수살기는 그 걸음을 멈추지 않을 겁니다.

앞으로 
더욱 가열 차게 예수의 길을 걷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걸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극히 작은 자들의 벗으로 살아가는 길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평화 !

가재울에서 양재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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