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2018년 신진연구자 공적연금 학술제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여성상담소
“활동가” 채용 공고
(사) 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여성상담소는 성폭력 및 가정폭력 전문상담소로서 제반 여성에 대한 폭력문제를상담하며 그와 관련한 연구, 교육, 출판 등의 사업을 통하여 여성인권 보호와 증진, 성평등한 사회 실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부설 제주여성상담소에서는 다음과 같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
모집분야 및 업무내용 |
- 모집분야 : 활동가 0명
- 업무내용 : 여성폭력 피해자 상담 및 지원 및 여성폭력 방지 업무, 재정ㆍ회계 등 |
|
근무조건 |
- 근무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주 5일 근무) - 급 여 :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부규정 및 사회복지 가이드라인에 준합니다. |
|
전형방법 |
- 1차 : 서류 전형 - 2차 : 면접 (서류 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
|
전형일정 및 전형방법 |
- 서류 접수 : 2015년 12월 8일(화) ~ 12월 24일(목) 오후 5시 마감 - 면 접 일 :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접수 방법 : 방문 접수 및 우편접수 주소 : 제주시 관덕로 8길 32. 2층 접수 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
|
지원자격 |
1. 상담원 교육훈련시설에서 법령에 따라 성폭력상담원 교육과정을 수료한 자 2. 고등교육법 제2조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학교졸업자 3.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자 4. 사회복지법인ㆍ시설ㆍ단체의 임직원 또는 공무원으로서 성폭력방지 관련 업무에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1은 필수사항. 2-4 중 한 개 이상 갖춘 자) |
|
제출서류 |
- 이력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주민등록등본, 관련 경력증명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자격증 및 관련 분야 수료증 등 |
|
문의 |
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여성상담소 T. 064) 756-4008 |
2015년 시흥환경운동연합 상근활동가 모집
시흥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 활동할 열정 있는 상근 활동가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1995년 풀뿌리 지역환경단체로 시작한 시흥환경운동연합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현안문제 대응, 기후변화대응, 생태보전, 환경교육, 정책제안 활등 등을 통해
생명·평화·참여의 가치를 추구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을 통해 지속이용가능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갈 뜻 있는 활동가분들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담당업무◎
회원사업 및 기획사업의 관리·회계
환경교육과 소모임 지원 활동
생태조사 및 생태보전활동
◎ 지원자격◎
NGO 활동에 이해가 있는 분
환경운동과 환경교육에 “비전”&“열정”이 있는 분
◎ 모집일정◎
- 지원서 접수기간 : 2015년 11월 10일 ~ 11월 25일
- 서류 전형 후 합격자 개별통지, 2차 면접공지
-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정식 활동가로 채용됩니다.
인 원 : 1명
근무조건 : 급여-내규에 따름 / 근무시간-5일근무(주말 유연근무 및 조정가능)
제출서류 : 첨부된 지원서양식 (클릭: 시흥환경운동연합 지원서)
접 수 : 이메일 접수([email protected])
문의처 : 031-432-0432. 010-5375-2415
시흥환경운동연합
경기도 시흥시 중심상가로 155번길 205호 (정왕동 금성프라자)
031 - 432 - 0432 // http://http;//shihung.kfem.or.kr
인원 40명(참가비 입금 선착순 접수)
참가비 15,000원(회원 10,000원) / 가족 30% 할인
입금계좌 농협 154-01-117804 인천환경운동연합
온라인신청 http://goo.gl/GjiOQv
준비물 생수, 간식, 모자, 자연과 어울리는 색의 옷
문의 032-426-2767 인천환경운동연합
*점심 식사 제공, 여행자 보험 가입
*당일 참석을 못하실 경우 참가비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정권을 교체한 촛불혁명이 어느덧 1년을 맞았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몰락은 정보은폐를 일삼고 그것을 통해 권력을 남용하고 한 사회를 망가뜨려온 정권의 비참한 말로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정권의 국정농단과 여론조작, 정경유착, 블랙리스트와 무능력한 행정은 우리 사회에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적폐입니다. 그리고 투명한 정보공개는 이런 적폐들이 반복되는 것을 방지할 하나의 중요한 방법일 것 입니다.
그렇다면 투명한 정보공개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여야 할까요. 정보공개센터는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의사결정과정까지 투명하게 공개되는 회의공개가 정보공개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회의공개제도를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참석하셔서 이야기를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회의공개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시민주권시대, 회의공개를 말하다
ㅁ 발표
- 미국 회의공개법을 통해 본 한국의 회의공개제도 도입과제
최정민(행정학 박사)
ㅁ 토론
- 강언주 (부산 녹색당 사무처장)
- 박건식 (한국 PD교육원장)
- 주서진 (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
ㅁ 일시 및 장소
- 2017년 10월 27일(금) 오후 5시 ~ 7시
- 한국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1층 회의실
ㅁ 주최 및 주관
- 주최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 주관 : 한국기록전문가협회
ㅁ 문의
-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강성국 간사
02-2039-8362 /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