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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고택에서 듣는 인문학 강좌, 살아남은 자의 의미 짚어 (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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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고택에서 듣는 인문학 강좌, 살아남은 자의 의미 짚어 (181124)

익명 (미확인) | 월, 2018/11/26- 10:15
http://www.newsgn.com/229483 일제로부터 해방 후 1946년 10월 민중항쟁(대구폭동), 여순사건, 제주4.3사건, 국민보도연맹사건, 형무소 재소자 학살사건, 부역혐의 학살사건, 후방지역 민간인 학살, 국민방위군사건, 좌익에 의한 민간인 학살사건, 미군에 의한 학살사건 등을 다뤄, 민간인 학살의 역사적 맥락을 폭넓게 제시하고 사안별 조사 결과와 자료들을 꼼꼼하게 인용하고 있다. 임영태 선생은 1959년 거창에서 나 동국대 행정학과를 마치고, 노동운동, 진실화해위원회 보고서 팀장을 거쳤고, 지금은 평화박물관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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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4215제주 4·3의 피해자인 백조일손지묘의 유해 132구는 아직 제 이름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슬포 섯알 오름에서 학살당하고 집단 매장된 그들은 당시 이승만 정부에 의해 시신 인도조차 거부당했습니다. 1950년 8월 20일 새벽에 학살돼 거의 6년이 지난 1956년 5월 18일에야 유가족들에게 유해를 수습하는 것이 허락됐습니다. 하지만 유해들이 뒤엉켜 있어 온전한 유골을 맞출 수가 없어서 한데 안장하고, 작은 봉분만 132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후손들은 해마다 제를 올리고 있지만 죽은 이들은 진정으로 자신의 이름을 찾지는 못한 거 같습니다.
목, 2017/06/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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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89685.18 광주의 진실, 미국 CIA 기밀문서를 통해 밝혀질까요? CIA가 인터넷상에 1200만 쪽에 달하는 기밀해제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CIA 초기역사와 냉전, 베트남전쟁, 독일 베를린 터널 프로젝트, 6·25 한국전쟁 및 U-2 정찰기, 5·18 민주화운동,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재판 동향, 당시 정치동향 및 사회상황 등
월, 2017/02/0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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