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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고택에서 듣는 인문학 강좌, 살아남은 자의 의미 짚어 (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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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남] 고택에서 듣는 인문학 강좌, 살아남은 자의 의미 짚어 (181124)

익명 (미확인) | 월, 2018/11/26- 10:15
http://www.newsgn.com/229483 일제로부터 해방 후 1946년 10월 민중항쟁(대구폭동), 여순사건, 제주4.3사건, 국민보도연맹사건, 형무소 재소자 학살사건, 부역혐의 학살사건, 후방지역 민간인 학살, 국민방위군사건, 좌익에 의한 민간인 학살사건, 미군에 의한 학살사건 등을 다뤄, 민간인 학살의 역사적 맥락을 폭넓게 제시하고 사안별 조사 결과와 자료들을 꼼꼼하게 인용하고 있다. 임영태 선생은 1959년 거창에서 나 동국대 행정학과를 마치고, 노동운동, 진실화해위원회 보고서 팀장을 거쳤고, 지금은 평화박물관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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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086"이명박‧박근혜 정부 9년간의 적폐 청산 내용 가운데는 과거사 문제의 정리도 포함된다. 2010년 진실화해위원회는 미완의 상태에서 활동을 종결했다. 시한을 연장하려는 법 개정 노력이 있었으나 실패했다. 기존의 진실화해위원회법에 적시되었던 ‘과거사 재단’ 설립도 무산되었다. 그 후 9년간 많은 사람들이 미진한 과거사 정리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금, 2017/03/1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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