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통일뉴스] “분단모순을 타파하기 위해 동지들을 규합했다” (181104)

지역

[통일뉴스] “분단모순을 타파하기 위해 동지들을 규합했다” (181104)

익명 (미확인) | 목, 2018/12/06- 12:00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780&fbclid=IwA…일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린 이른바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전략당 사건) 희생자 ‘권재혁 선생 49주기 추모제’에서 노중선 전 사월혁명회 상임의장은 여는말을 통해 당시 권재혁 선생이 “한국사회의 기본모순을 분단모순”이라 갈파했다면서 이같이 회고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desk/article/4505196_22663.html"과거 권위주의 정권에서 자행된 간첩 조작 사건. 조작임이 밝혀졌음에도 고문을 통해 사건을 조작한 가해자들이 받은 정부 훈장은 여전히 취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에 간첩으로 몰린 피해자들은 누명을 벗고도 국가로부터 배상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해자와 피해자의 엇갈린 삶. 임소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월, 2018/01/22- 12:03
1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