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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의 입체형상 "차마 똑바로 볼 수가 없어..." (1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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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의 입체형상 "차마 똑바로 볼 수가 없어..." (181111)

익명 (미확인) | 목, 2018/12/06- 12:07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1층 전시장을 찾은 산내학살희생자유족회 문양자 회원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문양자씨는 자신 앞에 서 있는 아버지 문상국의 입체 형상을 한번 보고는 "차마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다"며 고개를 돌렸다. 문양자씨의 아버지 문상국은 1950년 말경에 억울하게 부역혐의자로 내몰려 경찰에게 연행돼 대전형무소에 갇혔다가, 1.4 후퇴 직후인 1951년 1월 14일 전후에 산내 골령골로 끌려가 총살당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86153&C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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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수상자인 이요상씨를 반헌법열전편찬위원회에서 직접만나보았습니다. 자세한 인터뷰기사 올립니다. 한사람의 시민으로서 또 시민을 위해 열심히 뛰어오신 이요상 선생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95254#cb
금, 2016/04/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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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ㆍ18광주민주화운동 기간 계엄군에 의해 체포된 시민들이 연행된 광주교도소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졌는지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있다. 전남일보의 '5ㆍ18 광주교도소 암매장 유력지점도 증언 나왔다' 보도(2017년 9월13일 1~3면) 이후 광주교도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당시 교도소에 재직했던 전직 교도관들과 연행된 뒤 풀려난 피해 시민 등의 증언을 바탕으로 광주교도소와 관련해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할 3대 의혹을 정리했다. http://www.jnilbo.com/read.php3?aid=1505660400532342001
목, 2017/09/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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