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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무죄로 떳떳이 살게 됐으나 대한민국의 사과 받고 싶어” (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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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무죄로 떳떳이 살게 됐으나 대한민국의 사과 받고 싶어” (181201)

익명 (미확인) | 금, 2018/12/21- 16:42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872619.html?fbclid=IwAR2bp2sY…“재심 무죄가 잇따르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제대로 보도되지 않아 아직도 우리를 간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회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 국가를 대표하는 분이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우리를 청와대로 부르거나 아니면 일본을 방문할 때 잠깐이라도 만나 ‘과거 정부가 여러분께 잘못을 범했다’는 한마디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촛불로 탄생한 문재인 대통령이 안 해주면 누가 하겠나. 그런 날을 학수고대하고 있다.”#재일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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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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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를 위해 중앙정보부를 동원한 박정희는 수많은 간첩을 조작하면서 자신의 정권을 유지시켰다. 그런 속에서 수많은 이들이 의문사로 세상을 떠나야했다. 1973년 간첩으로 몰려 의문사를 당한 고 최종길 서울대 법대 교수도 그러했다. http://www.vop.co.kr/A00001161781.html
목, 2017/06/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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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은 노숙인, 깡패, 성매매 여성 수천명을 총으로 위협해 ‘대한청소년개척단’을 만들었다. 이들은 충남 서산에 강제 수용돼 폐염전을 개간했다. ‘새출발’이라는 이름 아래 강제 결혼도 시켰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8824.html
월, 2017/02/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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