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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대법관’ 대 ‘대법원 판사’/ 김이택 (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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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대법관’ 대 ‘대법원 판사’/ 김이택 (181205)

익명 (미확인) | 금, 2018/12/21- 16:49
"국민들이 민주화 투쟁으로 ‘대법관’의 위상을 찾아줬으나 그 이름을 다시 추락시킨 건 그들 자신이었다. 촛불시위 사건 재판에 부당하게 개입한 신영철 대법관은 끝까지 버티며 임기를 채웠으나 오염된 대법원은 국민적 신뢰에 큰 상처를 남겼다. 그 사건을 엄정하게 처리했다면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농단 사태는 없었을지도 모른다."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73204.html?fbclid=IwAR3m_53p…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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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수상자인 이요상씨를 반헌법열전편찬위원회에서 직접만나보았습니다. 자세한 인터뷰기사 올립니다. 한사람의 시민으로서 또 시민을 위해 열심히 뛰어오신 이요상 선생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95254#cb
금, 2016/04/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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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ㆍ18광주민주화운동 기간 계엄군에 의해 체포된 시민들이 연행된 광주교도소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졌는지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있다. 전남일보의 '5ㆍ18 광주교도소 암매장 유력지점도 증언 나왔다' 보도(2017년 9월13일 1~3면) 이후 광주교도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당시 교도소에 재직했던 전직 교도관들과 연행된 뒤 풀려난 피해 시민 등의 증언을 바탕으로 광주교도소와 관련해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할 3대 의혹을 정리했다. http://www.jnilbo.com/read.php3?aid=1505660400532342001
목, 2017/09/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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