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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18 이어 4·3사건까지 진상조사 표류…내년 미뤄질 듯 (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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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18 이어 4·3사건까지 진상조사 표류…내년 미뤄질 듯 (181204)

익명 (미확인) | 금, 2018/12/21- 16:50
http://news1.kr/articles/?3493103&fbclid=IwAR0IoAnqgGb3S-Ohh1Ulqonreuqc…과거사 정리 기본법과 관련해선 과거 권위주의 정권과 관련되다보니 한국당이 소극적인 입장을 보인다는 게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의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이에 올해엔 과거사 진상조사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행안위 소속 한 의원은 "과거사 정리 기본법은 이번 정기국회에선 논의가 어려우며 내년 2월로 논의가 미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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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012주인을 물지 않던 개가 주인을 물었다. 개가 문 주인은 이미 몽둥이를 국민에게 뺏긴 뒤였다. 헌정 사상 최초로 파면된 전직 대통령 박근혜를 구속한 검찰 이야기다. ‘국민의 칼’이어야 할 검찰은 박근혜 정부 4년 동안 국민을 향해 짖었다. 참여연대가 지난 3일 발간한 ‘박근혜 정부 4년 검찰 보고서’ 표지 이름은 “빼앗긴 정의 침몰한 검찰”이다. 2013년 2월부터 2017년 3월까지 부실했던 ‘문제적 검찰 수사’ 종합판이다."
금, 2017/04/1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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