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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18 이어 4·3사건까지 진상조사 표류…내년 미뤄질 듯 (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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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5·18 이어 4·3사건까지 진상조사 표류…내년 미뤄질 듯 (181204)

익명 (미확인) | 금, 2018/12/21- 16:50
http://news1.kr/articles/?3493103&fbclid=IwAR0IoAnqgGb3S-Ohh1Ulqonreuqc…과거사 정리 기본법과 관련해선 과거 권위주의 정권과 관련되다보니 한국당이 소극적인 입장을 보인다는 게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의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이에 올해엔 과거사 진상조사가 이뤄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행안위 소속 한 의원은 "과거사 정리 기본법은 이번 정기국회에선 논의가 어려우며 내년 2월로 논의가 미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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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1628531…;유기홍 의원은 황 총리가 ‘건국절 제정’을 언급함으로써 국정교과서가 편향될 것이란 점을 스스로 자백했다며 “무슨 얘긴지 모르고 했다면 직무유기고, 알고 했다면 우리가 총리를 반헌법행위자로 고발해야 될 사안”이라고 쏘아붙였다.
토, 2015/11/0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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