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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학생들에게 데모 자금 지원 약속했다” 당당히 진술한 윤보선 (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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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학생들에게 데모 자금 지원 약속했다” 당당히 진술한 윤보선 (181218)

익명 (미확인) | 금, 2018/12/21- 16:54
당시 윤보선 전 대통령의 피의자 신문조서를 보면, “반정부 학생데모를 위해 자금이 필요하면 제공해 주겠다고 약속한 사실이 있었는가요”라는 검사의 질문에 윤 전 대통령은 “네, 학생들이 현 정부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데모를 한다는 것은 본인으로써 찬성하고 바람직한 일이기 때문에 자금 지원을 해주겠다고 자청해 약속한 사실이 있습니다”라고 당당히 혐의를 인정했다. 이강수 국가기록원 수집기획과 학예연구사는 “윤보선 전 대통령의 경우 온건한 인물로 평가 받아왔으나 이번 자료를 보면, 독재 정권에 강하게 맞선 강직한 인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73819.html?fbc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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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reaknews.com/456410"우리는 큰돈이 아니라 깨어있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5천원, 1만원을 정성껏 후원하는 개미군단의 기적을 통하여 ‘반헌법행위자 열전’을 펴내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국민이 주인이다. 헌법을 빙자(憑藉)하여 국민을 위협하고 협박한 이들이 결단코 주인일 수 없다. 비록 지금 우리는 그들을 처벌할 힘이 없지만, 최소한 그들과 그들의 행위를 잊지 않고 기록해 둘 것이다. 그래서 누가 진정 반헌법 행위자인지, 역사 앞에 깨어있는 실천하는 국민의 힘으로 밝혀낼 것이다. "
금, 2016/08/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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