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여성신문] 인권위,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 사건에 '법률안 개정이나 특별법 제정' 요구 (181216)

지역

[여성신문] 인권위,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 사건에 '법률안 개정이나 특별법 제정' 요구 (181216)

익명 (미확인) | 목, 2018/12/27- 16:23
국가인권위원회는 과거 국가기관에 의해 발생한 경기도 안산의 선감학원 아동인권침해사건 진상규명과 피해생존자 구제를 위해 국회의장에게 현재 계류 중인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개정하거나 특별법 제정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표명했다고 14일 밝혔다.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374&fbclid=Iw…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086"이명박‧박근혜 정부 9년간의 적폐 청산 내용 가운데는 과거사 문제의 정리도 포함된다. 2010년 진실화해위원회는 미완의 상태에서 활동을 종결했다. 시한을 연장하려는 법 개정 노력이 있었으나 실패했다. 기존의 진실화해위원회법에 적시되었던 ‘과거사 재단’ 설립도 무산되었다. 그 후 9년간 많은 사람들이 미진한 과거사 정리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금, 2017/03/17- 10:27
14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