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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한국전 민간인 학살 유해발굴]“과거사 청산이 정부 과제라더니…찾은 유해도 발굴 안 해줘” (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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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한국전 민간인 학살 유해발굴]“과거사 청산이 정부 과제라더니…찾은 유해도 발굴 안 해줘” (181212)

익명 (미확인) | 목, 2018/12/27- 16:24
"마을 주민들은 “당시 해 질 녘이면 10~15명을 줄줄이 묶어 금광 쪽으로 끌고 갔다. 수십분이 흐른 뒤에 총소리가 이어졌다”고 말한다. 직산읍 상덕리 이장이었던 유진일씨도 그때 죽었다. 유씨는 인민군이 점령했던 시기에 주민 추천을 받아 인민위원장을 지냈다. 수복 직후 ‘죄 없는 사람은 자수하면 아무 일 없다’는 말을 듣고 자수했지만, 1950년 10월10일 감금되었다가 총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나이 32세였다. 왜 끌려가 죽임을 당했는지 기록은 남지 않았다. 기록이 없으니 주검을 찾기도 쉽지 않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121206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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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경희통일평화상 수상자인 이요상씨를 반헌법열전편찬위원회에서 직접만나보았습니다. 자세한 인터뷰기사 올립니다. 한사람의 시민으로서 또 시민을 위해 열심히 뛰어오신 이요상 선생님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195254#cb
금, 2016/04/0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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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ㆍ18광주민주화운동 기간 계엄군에 의해 체포된 시민들이 연행된 광주교도소에서 어떠한 일이 벌어졌는지는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있다. 전남일보의 '5ㆍ18 광주교도소 암매장 유력지점도 증언 나왔다' 보도(2017년 9월13일 1~3면) 이후 광주교도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당시 교도소에 재직했던 전직 교도관들과 연행된 뒤 풀려난 피해 시민 등의 증언을 바탕으로 광주교도소와 관련해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할 3대 의혹을 정리했다. http://www.jnilbo.com/read.php3?aid=1505660400532342001
목, 2017/09/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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