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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국민을 위험에 빠트리는 찬핵 정치인” 제1편 – 자유한국당 최연혜 의원

"국민을 위험에 빠트리는 찬핵 정치인" [제1편 - 자유한국당 최연혜 의원]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재개하자는 최연혜 의원에게 묻습니다.
10만년 위험, 핵폐기물 대책은 있나요?
울진은 원전이 8개(건설 중 2개 포함)
고리원전에 이어 세계 최대의 핵발전소 밀집단지
지금도 위험한 울진에 원전을 더 추가해서는 안됩니다.
최연혜 의원님 태양광 가짜뉴스 사과부터 하시죠!
태양광 패널이 원전보다 독성폐기물이 300배 이상이며, 크롬과 카드뮴이 포함되어 있다는 최연혜 의원의 주장으로 온갖 거짓 뉴스가 양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 근거도 없으며, 실리콘 재질의 국내 유통 태양광 패널에는 전혀 해당하지 않는 문제라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최연혜 의원님 왜 안전문제, 주민피해는 한마디도 안하십니까?
● 한빛원전 격납건물 콘크리트 부식공극 사건
● 원자력연구원의 핵폐기물 무단 폐기 및 화재사고
● 지진발생에도 내진설계 미흡, 내진보강이 불가능한 월성원전
● 월성원전 주민 삼중수소 검출 및 이주 요구
● 원전주변 갑상선암 환자 600여명 손해배상 청구소송
원전 더 짓자는 최연혜 의원님.
그렇게 안전하다면, 핵폐기장 유치운동부터 나서주세요!
핵폐기장도 없어서, 원전 내 저장시설 포화상태에 다다른 핵폐기물.
10만년 위험한 핵폐기물, 40년 동안 아무런 대책이 없는 원자력발전소.
이 문제는 누가 책임지나요?















❏ 배경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국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장기간 오염수 방류에 따른 해양 오염은 국민 식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됨. 특히, 삼중수소는 다핵종제거설비인 알프스로도 제거가 불가능해 오염된 수산물에 의한 방사능 체내축적의 우려도 커지고 있음
❍ 후쿠시마 오염수 오염원에 따른 저선량 방사선의 체내축적의 위험성 등을 짚어보고, 학교급식과 같은 단체급식에서의 방사선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행사개요
❍ 행사명 : 후쿠시마 오염수, 먹거리 안전 어떻게 지킬까
❍ 일 시 : 2023. 6. 2(금) 오후 2~4시
❍ 장 소 :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 주 최 : 국회의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 저지 대책위원회(위원장 위성곤),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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